자동조기상환형 구조화상품autocallable
주식이나 지수에 연계된 구조화 증권으로, 정해진 날에 가격이 일정 수준 이상이면 약정 수익과 함께 조기 상환되고, 가격이 하한선 아래로 떨어지면 원금 손실이 날 수 있다(흔히 '오토콜'이라 부른다). 이를 판 금융회사는 연계 주식을 사고팔아 위험을 헤지한다.
이 용어가 쓰인 글
- 한국 증시의 2026년 급락, 세계 공포 아닌 수십 년 만의 급등 뒤
- 코스피 급등락은 반도체 두 종목에서 시작해 레버리지 상품이 키웠다
이 글에서는 2026년 상반기 한국 개인 투자자에게 대거 팔린 삼성전자·SK하이닉스 연계 상품(흔히 EL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