콜옵션call option
정해진 날까지 정해진 가격에 자산을 살 수 있는 권리로, 가격이 오르면 이익이 난다. 반대로 팔 권리인 풋옵션은 가격이 내리면 이익이 난다.
이 용어가 쓰인 글
- 코스피 급등락은 반도체 두 종목에서 시작해 레버리지 상품이 키웠다
이 글에서는 2026년 6월까지 풋옵션보다 훨씬 많아진 SK하이닉스 콜옵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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