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진콜margin call
차입해 매수한 주식의 가치가 크게 떨어졌을 때 증권사가 현금이나 담보를 추가로 요구하는 것이다. 투자자가 이를 채우지 못하면 증권사가 주식을 강제로 매도하는데, 한국에서는 이를 반대매매라고 한다.
이 용어가 쓰인 글
- 한국 증시의 2026년 급락, 세계 공포 아닌 수십 년 만의 급등 뒤
- 원화가 달러 대비 약해질 때, 한국 경제는 오히려 더 느리게 성장했다
이 글에서는 원화가 떨어질 때 손실이 나는 선물환·스와프 같은 환헤지 계약에 대해 추가로 내야 하는 현금을 말하며, 2022년 한국 은행들이 이를 겪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