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산금리spread
같은 만기의 채무에 대해 한 차입자가 기준 차입자보다 더 내는 이자다. 보통 베이시스포인트(bp)로 나타내며 스프레드라고도 한다.
이 용어가 쓰인 글
- 프랑스 국채 가산금리 2012년 이후 최고, 2011년 위기와는 달라
이 글에서는 프랑스 10년 만기 국채 금리와 독일 국채 금리의 차이를 말한다.
- 원화가 달러 대비 약해질 때, 한국 경제는 오히려 더 느리게 성장했다
이 글에서는 주로 한국 기업의 회사채 금리가 같은 만기 국고채 금리보다 높은 폭을 말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