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어 풀이
2013년 중반 연준이 국채 매입을 줄이겠다(테이퍼링)고 시사한 뒤 국채 금리가 급등한 사건이다. 이후 중앙은행이 매입을 줄이려 할 때 나타나는 비슷한 시장 반응을 가리키는 말로도 쓰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