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 자금

외국인 미국 주식 대거 매수, 보유액 증가에선 새 돈 몫 작아

외국인은 2026년 6월까지 한 해 동안 미국 증권을 1.79조 달러어치 사들이고 한국 주식은 1040억 달러어치 순매도했지만, 이들의 미국 주식 보유액이 불어난 데서 새로 사들인 몫은 작았다.

주요 수치

  • $1.79tn

    2026년 2분기까지 네 분기 동안 외국인의 미국 증권 순매수, 자료가 있는 2006년 이후 최대이자 유로존의 1.4배

  • 20%

    2024년 말 이후 외국인 보유 미국 주식 증가분 가운데 새로 사들인 몫, 나머지는 가격 변동과 기타 조정분

  • 50.9%

    미국 가계 보유 주식·펀드 가운데 자산 상위 백분의 일 가구의 몫, 2026년 2분기

핵심 결과

  1. 외국인이 보유한 미국 주식은 2026년 6월 말 자료가 있는 2006년 이후 최대인 24.66조 달러로 2019년 말의 2.7배에 이르렀고, 3월 말에는 미국 주식만으로도 외국인이 보유한 유로존 주식과 채권 전체와 맞먹었다⁠.
  2. 2026년 6월까지 한 해 동안 외국인의 미국 증권 순매수는 자료가 있는 2006년 이후 최대인 1.79조 달러로 전년을 간신히 넘었고 유로존 유입액의 1.4배였으며, 양쪽 거주자의 해외 투자를 뺀 순유입으로는 미국이 유로존의 3.8배였다⁠.
  3. 가장 많이 사들인 것은 주식으로 역시 자료가 있는 2006년 이후 최대인 9230억 달러어치였고, 미 국채 순매수는 미국 금리가 거의 같았는데도 2025년 3월까지 한 해의 7450억 달러에서 2940억 달러로 줄었다⁠.
  4. 그러나 새 돈이 쌓은 몫은 작아, 2024년 말 이후 외국인 보유 미국 주식 증가분 6.09조 달러 가운데 순매수는 20%에 그치고 나머지는 가격 변동과 기타 조정분이었으며, 연구는 투자자들의 미국 자산 선호를 기업 이익, 깊은 시장, AI 붐과 연결한다⁠.
  5. 이익은 자산을 가진 쪽에 돌아가고 그중에는 미국 가계 보유 주식·펀드의 50.9%를 가진 자산 상위 백분의 일 가구가 있으며, 2026년 6월까지 한 해 동안 외국인은 한국 반도체 수출 기업이 이익을 보는 와중에도 한국 주식을 자료가 있는 2007년 이후 최대인 1040억 달러어치 순매도했다⁠.

질문

이 글이 답한 질문

외국인 투자자의 돈이 가장 많이 쌓여 있는 곳과 2026년 중반까지 1년 동안 새 외국 자금을 가장 많이 끌어들인 나라와 시장은 어디이며, 그 이유는 무엇이고, 누가 이익을 얻고 누가 위험을 떠안는가?

살펴본 내용

외국인 투자 자금이 어디에 쌓여 있고 지난 한 해 동안 새 자금이 어디로 갔는지 측정해 새로 사들인 돈과 가격 상승분을 구분하고, 그 이유와 누가 이익을 얻고 누가 위험을 떠안는지에 관한 연구를 살펴봤다.

질문에 대한 참고. 돈이 이미 쌓여 있는 곳과 새 돈이 향하는 곳은 서로 다른 질문이라 둘 다 답했고, 우리가 쓴 자료 가운데 모든 나라의 자금 유입을 순위로 매긴 것이 없어 미국, 유로존, 한국을 측정하되 금, 암호자산, 직접투자, 은행 대출은 다루지 않았으며, 어느 집단이 '가장' 이익을 보는지 잴 공통 잣대도 없어 집단별 이익과 위험을 따로 보였다.

외국 자금이 쌓여 있는 곳

질문에는 서로 다른 두 가지가 섞여 있다. 하나는 외국인이 한 나라에 이미 가진 자산, 곧 여러 해에 걸쳐 쌓인 더미다. 다른 하나는 지난 한 해 동안 새로 사들인 돈이다. 먼저 더미부터 본다.

외국인은 2026년 6월 말 미국 주식과 펀드 지분을 24.66조 달러어치 보유했다. 자료가 있는 2006년 이후 가장 많다⁠. 2019년 말 보유액의 2.7배이고, 한 해 생산액인 미국 GDP의 76%에 해당한다⁠. 2026년 3월 말 미국 주식만 21.17조 달러로, 외국인이 가진 유로존 주식과 채권 전체(21.12조 달러)와 맞먹었다⁠.

연구도 미국에 쌓인 외국 자금이 유난히 크다고 본다⁠. 2024년 외국인이 미국에 가진 자산은 미국인이 해외에 가진 자산보다 연구 자료가 시작된 이후 가장 큰 폭으로 많았고, 그 차이는 세계 생산의 오분의 일에 이르렀다. 이 차이가 미국의 이다⁠. 2025년 3월 외국인은 미국 주식 전체의 오분의 일에 못 미쳤지만, 미국 정부 채권인 미 국채는 삼분의 일을 보유했다⁠.

그러나 이 더미가 불어난 몫의 대부분은 새 돈이 아니었다. 2024년 말 이후 외국인 보유 미국 주식은 6.09조 달러 늘었지만, 산 금액에서 판 금액을 뺀 는 1.20조 달러로 증가분의 20%에 그쳤다⁠. 나머지 4.89조 달러는 이 자료로는 나눌 수 없는 가격 변동과 기타 조정에서 나왔고, 그중 가격 변동으로 생긴 부분이 이다⁠. 아래 그래프는 2019년 말 이후의 같은 분해를 보여 준다.

그림 1

외국인 보유 미국 주식은 2019년 말부터 2026년 중반까지 15.37조 달러 늘었지만 순매수는 2.19조 달러에 그쳤고, 나머지는 가격 변동과 기타 조정분이다

2019년 말 이후 외국인 보유 미국 주식 증가분과 순매수 누적액10억 달러, 2019년 말 대비 변화, 분기, 2019년 4분기~2026년 2분기

10억 달러04,0008,00012,00016,0002020202120222023202420252026분기보유액 증가 15,368순매수 누적 2,190

이 차트 읽는 법. 위쪽 선은 외국인 보유 미국 주식의 가치가 2019년 말보다 얼마나 늘었는지, 아래쪽 선은 그 뒤 외국인이 순매수한 누적액이다. 두 선의 차이가 가격 변화와 기타 조정분이다.

두 선의 차이(2026년 중반 13.18조 달러)는 표 보기에 있다. 가격 변동, 통계 수정, 기타 조정분이 함께 들어 있으며 자료는 이를 따로 나누지 않는다.

주식에는 투자펀드 지분이 포함되며 각 분기 말 시가 기준이다. 순매수는 매수에서 매도를 뺀 값을 2020년 1분기부터 누적한 것이다.

2024년 말 이후만 보면 순매수는 증가분의 5분의 1이었다. 2019년 말~2026년 3월 말에는 미국 주식이 15%, 유로 기준으로 잰 유로존 주식·채권이 67%였다. 두 비교는 본문에 있다.

출처: 미 연준(FRED); datasteg 계산 · 2026년 2분기까지 자료

이 차트에 대해
정의
해외 부문: 미국 기업 주식과 투자펀드 지분. 보유액은 시가 기준 잔액, 순매수는 거래액.
계산
보유액 증가 = 각 분기 말 보유액 − 2019년 4분기 말 보유액. 순매수 누적 = 2020년 1분기부터의 순매수 합계. 차이 = 보유액 증가 − 순매수 누적.
제공 기관
Federal Reserve, Financial Accounts of the United States (Z.1), via FRED
시계열
BOGZ1FL263064003Q, BOGZ1FU263064003Q
기간
2019년 4분기 – 2026년 2분기
최근 관측
2026년 2분기
조회일
2026년 10월 19일
이용 조건
Federal Reserve data via FRED: public domain, citation requested
출처
Foreign holdings of US stocks and fund shares (market value), Foreign net purchases of US stocks and fund shares
CSV 다운로드

유로존의 외국인 보유 자산은 다르게 늘었다. 2019년 말부터 2026년 3월 말까지 외국인 보유 미국 주식 증가분 가운데 순매수는 15%였다. 유로 기준으로 잰 유로존 주식과 채권에서는 그 비율이 67%였다⁠. 다만 유로존 수치에는 주식뿐 아니라 채권도 들어 있는 거친 비교라, 차이의 일부는 지역이 아니라 자산 구성에서 온다.

연구에 따르면 나라별 순대외 포지션이 해마다 달라지는 것은 주로 새 돈이 아니라 가치 변동 때문이다⁠. OECD 논문에 따르면 미국의 경우 이는 주로 미국 주가가 다른 나라보다 더 오른 결과이며, 최근 AI 관련 기업의 주가 상승도 한몫했다⁠. 가격으로 불어난 더미는 아무도 팔지 않아도 줄어들 수 있다.

새 자금이 향한 곳

잴 수 있는 새 돈 가운데 가장 많은 몫은 미국으로 갔다. 우리가 쓴 자료 가운데 모든 나라의 자금 유입을 순위로 매긴 것은 없어 유로존, 한국과 비교한다. 2026년 6월까지 한 해 동안 외국인이 의 대부분인 미국 주식·채권을 순매수한 금액은 1.79조 달러로 자료가 있는 2006년 이후 어느 네 분기보다 많았다⁠. 다만 2025년 6월까지 한 해보다 1.4% 많은 데 그친, 간신히 세운 기록이다⁠.

유로존도 자체 기록을 세웠다. 같은 기간 외국인은 유로존 증권을 1.12조 유로(달러로 1.31조 달러)어치 사들여, 자료가 있는 2007년 이후 최대를 기록했다⁠. 2026년 2분기 한 분기에만 3670억 유로가 들어와 이 역시 기록이었다⁠. 그래도 미국 유입액은 유로존의 1.4배였다⁠.

돈은 양쪽으로 흐르므로 은 다른 이야기를 한다⁠. 같은 기간 미국인은 해외 증권을 4620억 달러어치 사들여, 미국의 순유입은 1.32조 달러로 한 해 전의 최대 기록 1.49조 달러보다 적었다⁠. 유로존 거주자는 해외 증권을 8200억 유로어치 사들여, 유로존 순유입은 3030억 유로(달러로 3520억 달러)로 줄었다⁠. 유로 기준으로는 2009년 4분기 이후 최대지만 기록은 아니며, 미국 순유입은 그 3.8배였다⁠.

아래 그래프는 2007년 이후 두 경제의 총유입과 순유입을 보여 준다.

그림 2

2026년 6월까지 1년 동안 외국인은 미국 증권을 1.79조 달러, 유로존 증권을 1.31조 달러어치 사들였고, 자국 거주자의 해외 매수를 빼면 순유입은 미국 1.32조 달러, 유로존 3,520억 달러였다

외국인의 미국·유로존 증권 매수(총유입)와 자국 거주자의 해외 매수를 뺀 순유입10억 달러, 네 분기 합계, 2007년 4분기~2026년 2분기

10억 달러−1,00001,0002,00020082012201620202024분기미국 총유입 1,785미국 순유입 1,323유로존 순유입 352

이 차트 읽는 법. '총유입' 선은 직전 네 분기 동안 외국인이 그 경제의 증권을 순매수한 금액이고, 점선인 '순유입' 선은 여기서 그 경제 거주자의 해외 증권 순매수를 뺀 금액이다. 0 아래는 나간 돈이 들어온 돈보다 많았다는 뜻이다.

미국: 연준 금융계정 기준 주식·펀드, 미 국채(단기채 포함), 정부기관채, 회사채이며 지방채는 빠졌다. 유로존(21개국): Eurostat 기준 증권투자 전체를 분기 평균 ECB 환율로 달러 환산했다.

미국 총유입은 자료가 있는 2006년 이후 최대로 2025년 6월까지 1년보다 조금 많다. 미국 순유입은 2025년 6월까지 1년 동안의 1.49조 달러가 최대였다. 유로존 총유입은 자료가 있는 2007년 이후 최대지만 순유입은 그렇지 않다.

유로존 총유입 선은 1.31조 달러에서 끝나 미국 순유입 선의 끝(1.32조 달러)과 거의 겹치므로 둘 중 하나에만 끝 값을 붙였다. 범례와 표 보기로 구분할 수 있다.

환율 영향을 뺀 유로 기준 유로존 수치는 본문에 있다. 한국은 출처와 기간이 달라 별도 그래프로 보여 준다.

출처: 미 연준(FRED); Eurostat; ECB 데이터 포털; datasteg 계산 · 2026년 2분기까지 자료

이 차트에 대해
정의
미국: 해외 부문의 미국 주식·펀드, 국채, 정부기관·GSE 채권, 회사채 순매수와 미국 거주자의 해외 주식·펀드·채권 순매수(연준 금융계정). 유로존: 국제수지 증권투자 부채(비거주자 순매수)와 자산(거주자의 해외 순매수), 21개국.
계산
총유입 = 외국인 순매수의 네 분기 합계. 순유입 = 총유입 − 거주자 해외 순매수의 네 분기 합계. 유로존 분기 값은 합산 전에 분기 평균 ECB 환율로 달러 환산했다.
제공 기관
Federal Reserve via FRED; Eurostat; ECB Data Portal
시계열
BOGZ1FU263064003Q, BOGZ1FU263061105Q, BOGZ1FU263061705Q, BOGZ1FU263063005Q, BOGZ1FU263164100Q, BOGZ1FU263163005Q, bop_eu6_q?freq=Q&currency=MIO_EUR&bop_item=FA__P__F&stk_flow={LIAB,ASS}&partner=EXT_EA21&sector10=S1&sectpart=S1&s_adj=NSA&geo=EA21, EXR.Q.USD.EUR.SP00.A
기간
2007년 4분기 – 2026년 2분기
최근 관측
2026년 2분기
조회일
2026년 10월 19일
이용 조건
Federal Reserve data via FRED: public domain, citation requested; Eurostat: CC BY 4.0; ECB: reuse with attribution
출처
Foreign net purchases of US stocks and fund shares, Foreign net purchases of US Treasury securities, Foreign net purchases of US agency and GSE-backed securities, Foreign net purchases of US corporate bonds, US investors' net purchases of foreign stocks and fund shares, US investors' net purchases of foreign bonds, European Union and euro area balance of payments - quarterly data (BPM6) (EA21), US dollar/Euro ECB reference exchange rate
CSV 다운로드

펀드 자료를 보면 흐름이 한동안 바뀌기도 했다. 2025년 2분기에는 유로존과 다른 선진국을 겨냥한 국채 펀드로 들어간 돈이 미국을 겨냥한 펀드보다 많았다⁠. 2025년 11월 말부터 2026년 3월 초까지는 주식 펀드 자금이 유럽과 신흥국 쪽으로 옮겨 간 것으로 보였다⁠.

이는 펀드 자금의 이동일 뿐 전체 매수액이 아니며, 2025년 4월 관세 충격 뒤 몇 달을 다룬 연구는 적어도 2025년 중반까지의 자료에서는 미국 자산에서 뚜렷한 이탈을 찾지 못했다⁠.

미국에선 주식, 유럽에선 채권

미국에서 외국인이 가장 많이 고른 것은 주식이었다. 2026년 6월까지 한 해 동안 미국 주식과 펀드 지분을 9230억 달러어치 사들였다. 미국 증권 순매수 전체의 52%이며, 자료가 있는 2006년 이후 어느 네 분기보다 많다⁠. 불과 몇 해 전에는 거의 사지 않아, 2021년에는 530억 달러어치를 순매도했고 2022년과 2023년에는 30억 달러, 450억 달러어치 순매수에 그쳤다⁠.

채권은 덜 끌어들였다. 외국인은 미국 회사채를 4430억 달러, 미국 정부기관이 발행하거나 보증한 채권을 1250억 달러어치 사들였다⁠. 단기 국채를 포함한 미 국채 순매수는 2025년 3월까지 한 해의 7450억 달러에서 2940억 달러로 줄어, 전체의 16%에 그쳤다⁠. 아래 그래프는 증권 종류별로 한 해 전과 비교한다.

그림 3

외국인은 미국 주식을 더 사고 미 국채는 덜 샀다. 2026년 6월까지 1년 동안 주식 순매수는 9,230억 달러로 늘고 미 국채 순매수는 2,940억 달러로 줄었다

외국인의 미국 증권 종류별 순매수, 2025년 6월까지 1년과 2026년 6월까지 1년10억 달러, 2025년 2분기와 2026년 2분기까지 네 분기 합계

주식923645회사채443343미 국채294709정부기관채1256302505007501,00010억 달러

이 차트 읽는 법. 빈 점은 2025년 6월까지 1년, 채운 점은 2026년 6월까지 1년 동안의 외국인 순매수다. 채운 점이 오른쪽에 있으면 더 많이 샀다는 뜻이다.

주식에는 투자펀드 지분이 포함된다. 미 국채에는 단기채가 포함된다. 정부기관채는 미 정부기관과 정부지원기관이 발행하거나 보증한 채권이다. 지방채는 연준 합계에 들어 있지 않다.

외국인의 미 국채 순매수는 2025년 3월까지 1년 동안 7,450억 달러로 최근 정점을 찍었다. 그래프는 6월에 끝나는 1년끼리 비교한다. 2026년 6월까지 1년 동안 주식은 외국인의 미국 증권 순매수 전체의 52%였다.

출처: 미 연준(FRED); datasteg 계산 · 2026년 2분기까지 자료

이 차트에 대해
정의
해외 부문: 미국 기업 주식과 투자펀드 지분, 미국 회사채, 미 국채, 정부기관·GSE 채권의 순매수(거래액).
계산
분기 순매수의 네 분기 합계(2024년 3분기~2025년 2분기, 2025년 3분기~2026년 2분기)를 1,000으로 나눴다(백만 달러 → 10억 달러).
제공 기관
Federal Reserve, Financial Accounts of the United States (Z.1), via FRED
시계열
BOGZ1FU263064003Q, BOGZ1FU263063005Q, BOGZ1FU263061105Q, BOGZ1FU263061705Q
기간
2024년 3분기 – 2026년 2분기
최근 관측
2026년 2분기
조회일
2026년 10월 19일
이용 조건
Federal Reserve data via FRED: public domain, citation requested
출처
Foreign net purchases of US stocks and fund shares, Foreign net purchases of US corporate bonds, Foreign net purchases of US Treasury securities, Foreign net purchases of US agency and GSE-backed securities
CSV 다운로드

미국 금리 수준만으로는 이 감소를 설명하기 어렵다. 미 국채 10년물 금리는 2025년 3월까지 한 해 평균 4.28%, 2026년 6월까지 한 해 평균 4.24%로 거의 같았는데도 외국인의 미 국채 매수는 줄었다⁠. 금리는 그 뒤에 올라, 자금 흐름 자료가 아직 다루지 않는 2026년 9월에는 월평균 4.99%로 2007년 7월 이후 가장 높았다⁠. 이 감소는 외국인이 갖고 싶어 하는 자산이 바뀌었다는 해석과 맞아떨어지지만, 이를 증명하지는 않는다.

유로존에서는 반대로 채권이 앞섰다. 한 해 동안 외국인은 유로존 채권 등 부채성 증권을 6240억 유로, 주식을 4990억 유로어치 사들여 채권 비중이 56%였다⁠.

돈이 그곳으로 가는 이유

연구는 기업 이익, 깊은 시장, AI 붐을 가리킨다. 다만 연구는 투자자들의 선호를 이 요인들과 연결할 뿐, 각각이 얼마나 중요한지 재지는 않는다. 국제결제은행(BIS)은 미국 자산 선호를 탄탄한 미국 기업 이익, 비할 데 없는 시장 깊이와 연결하고⁠, 투자자들이 AI 기업에 투자하는 통로로 미국 주식을 택했다고 본다⁠.

이 기업들의 비중은 크다. AI 기업은 2022년부터 2025년까지 미국 주식시장 시가총액의 약 사분의 일에서 오분의 이로 커졌다⁠. 외국인 보유 미국 주식의 약 육분의 일은 2022년 대형 기술주였는데, 우리가 찾은 가장 최근 수치다⁠. 2026년 2분기 미국 기업의 정보처리 장비·소프트웨어 투자는 GDP의 5.1%로 적어도 1995년 이후 가장 높았고, 2000년 4분기의 닷컴 정점 4.5%도 넘었다⁠.

근거로 보면 달러 약세가 자금 이탈을 뜻하지는 않았던 것으로 보인다. 달러는 2025년 1월 정점에서 2026년 9월까지 주요 통화 바스켓 대비 7.5% 떨어졌고, 유로는 달러 대비 11% 올랐다⁠. 2025년 4월을 다룬 연구에 따르면 달러 하락은 적어도 짧은 시간 단위로는, 그리고 미 국채에서는 미국 자산 매도와 상관관계가 없었던 것으로 보인다⁠. 그 뒤 몇 달 동안 외국인은 대체로 미국 자산을 계속 보유하면서 환위험을 더 조심스럽게 관리한 것으로 보인다⁠.

달러가 오르던 2021~2024년에는 많은 투자자가 달러 하락에 대비하는 를 하지 않았었다⁠. 그 뒤의 기간은 앞에서 본 2026년 6월까지의 순매수가 보여 주듯 돈이 계속 들어왔다⁠.

금리도 움직였다. 독일 10년물 금리는 2024년 12월부터 2026년 9월까지 1.29%p 올라 미국(0.60%p)보다 더 올랐고, 로 잰 두 금리 차는 221bp에서 152bp로 좁혀졌다⁠. 이는 유럽으로의 채권 자금 유입과 맞아떨어지지만 원인을 증명하지는 않는다.

가격은 돈보다 멀리 퍼진다. 규모가 작은 경제에서 을 이끄는 세계 공통 요인은 자본 흐름보다 금리와 자산 가격의 등락을 훨씬 많이 설명한다⁠. 이는 새 돈이 제 갈 길을 가는 동안 더미가 가격으로 불어나는 모습과 맞아떨어진다.

한국: 오르는 주가, 떠나는 외국 자금

한국에서도 가격과 새 돈의 차이가 드러난다. 반도체 같은 AI 하드웨어를 수출하는 한국은 수출 가격이 수입 비용보다 빨리 올라 이득을 봤다⁠. 은 2022년 7월 저점에서 2026년 9월까지 38% 개선돼, 2026년 8월을 빼면 2007년 9월 이후 가장 높은 수준에 이르렀다⁠. 이득은 몰려 있어, 2026년 초 다섯 기업이 한국 수출액의 오분의 이 넘게 차지했다(두 해 전에는 약 사분의 일)⁠.

한국 주식은 2025년 말과 2026년 초 크게 올랐다⁠. 그런데도 외국인은 2026년 6월까지 열두 달 동안 한국 주식과 펀드 지분을 1040억 달러어치 순매도해, 자료가 있는 2007년 이후 어느 열두 달보다 많았다⁠. 채권은 490억 달러어치 순매수해, 한국 증권 전체로는 560억 달러가 빠져나갔다⁠. 2026년 8월까지 열두 달 동안 주식과 채권을 합친 순매도는 600억 달러로, 역시 자료가 있는 2007년 이후 최대였다⁠.

미국 주식으로는 돈이 들어갔지만, 한국 주가 상승을 이끈 것은 외국 자금이 아니었다. BIS는 순채권국이 된 아시아 신흥국에는 달러 약세가 주던 순풍이 앞으로 역풍으로 바뀔 수 있다고 덧붙인다. 다만 한국을 따로 짚지는 않는다⁠. 아래 그래프는 2007년 이후 외국인의 한국 주식·채권 순매수를 보여 준다.

그림 4

외국인은 2026년 6월까지 1년 동안 한국 주식을 1,040억 달러 순매도해 자료가 있는 2007년 이후 최대를 기록했지만, 한국 채권은 계속 순매수했다

외국인의 한국 주식·채권 순매수10억 달러, 12개월 합계, 2007년 12월~2026년 8월

10억 달러−120−80−400408020082012201620202024월주식 −103채권 42

이 차트 읽는 법. 0보다 위면 직전 12개월 동안 외국인이 한국 증권을 판 것보다 많이 샀고, 0보다 아래면 더 많이 팔았다는 뜻이다.

국제수지 기준 증권투자 부채의 지분증권(주식·펀드)과 부채성증권(채권)이다. 각 점은 그달까지 12개월의 합계다.

주식 선은 2026년 8월 1,030억 달러 순매도에서 끝난다. 가장 큰 순매도(1,040억 달러)는 2026년 6월까지 12개월이었다.

주식과 채권을 합치면 2026년 6월까지 1년 동안 외국 자금 560억 달러가 한국 증권에서 순유출됐다. 주식과 채권의 차이를 분명히 보이려고 합계는 그리지 않고 본문에 적었다.

코스피 지수는 게재 이용이 허락되지 않은 자료여서 싣지 않았다. 2025년 말~2026년 초의 주가 상승은 본문에서 설명한다.

출처: 한국은행 ECOS; datasteg 계산 · 2026년 8월까지 자료

이 차트에 대해
정의
한국 국제수지 금융계정의 증권투자 부채 중 지분증권과 부채성증권(외국인의 한국 증권 순매수), 월별, 백만 달러.
계산
월별 흐름의 12개월 이동 합계를 1,000으로 나눴다(백만 달러 → 10억 달러).
제공 기관
Bank of Korea, ECOS
시계열
301Y013/M/BOPF22100000, 301Y013/M/BOPF22200000, 301Y013/M/BOPF22000000
기간
2007년 1월 – 2026년 8월
최근 관측
2026년 8월
조회일
2026년 10월 19일
이용 조건
ECOS Open API terms: reuse allowed with attribution
출처
Korea: foreign investors' net purchases of Korean stocks and fund shares (portfolio investment liabilities, equity), Korea: foreign investors' net purchases of Korean debt securities (portfolio investment liabilities, debt), Korea: foreign investors' net purchases of Korean securities (portfolio investment liabilities, total)
CSV 다운로드

누가 이익을 얻고 누가 위험을 떠안나

이익은 자산을 가진 쪽에 돌아가고, 자산은 몰려 있다. 미국에서는 자산 상위 백분의 일 가구가 가계 보유 주식과 펀드 지분의 50.9%, 상위 십분의 일 가운데 나머지 가구가 37.2%, 하위 절반이 0.6%를 가졌다⁠. 이는 가계가 보유한 몫일 뿐 미국 주식 전체에 대한 몫은 아니다.

최상위층의 몫은 자료가 있는 1989년 이후 가장 높았던 2019년의 정점 52.3%보다는 낮지만, 2022년 3분기의 저점 49.3% 이후 조금씩 늘었다⁠. 아래 그래프는 2026년 중반 각 집단의 몫을 보여 준다.

그림 5

미국 자산 상위 1% 가구가 가계 보유 주식·펀드의 50.9%를, 하위 절반은 0.6%를 갖고 있다

자산 계층별 미국 가계 보유 주식·뮤추얼펀드 비중미국 가계 보유 총액 대비 %, 2026년 2분기

상위 1%50.9%상위 1~10%37.2%상위 10~50%11.4%하위 50%0.6%0204060가계 보유 주식·펀드 대비 %

이 차트 읽는 법. 가구를 자산 순으로 줄 세웠다. '상위 1~10%'는 90~99백분위, '상위 10~50%'는 50~90백분위다. 네 막대를 더하면 반올림 오차를 빼고 100%다.

미국 가계가 보유한 주식과 뮤추얼펀드 중 비중이다. 외국인·연기금·기타 기관이 보유한 주식은 총액에 들어 있지 않다.

상위 1%의 비중은 자료가 있는 1989년 이후 가장 높았던 2019년 정점 52.3%보다 낮지만, 2022년 3분기 저점 49.3% 이후 조금씩 늘었다.

출처: 미 연준(FRED) · 2026년 2분기까지 자료

이 차트에 대해
정의
미국 가계의 자산 계층별(상위 1%, 90~99백분위, 50~90백분위, 하위 50%) 주식·뮤추얼펀드 보유 비중.
계산
발표값 그대로, 2026년 2분기.
제공 기관
Federal Reserve, Distributional Financial Accounts, via FRED
시계열
WFRBST01122, WFRBSN09149, WFRBSN40176, WFRBSB50203
기간
2026년 2분기 – 2026년 2분기
최근 관측
2026년 2분기
조회일
2026년 10월 19일
이용 조건
Federal Reserve data via FRED: public domain, citation requested
출처
Share of US household-held stocks and mutual fund shares owned by the top 1% (by wealth), Share of US household-held stocks and mutual fund shares owned by the next 9% (90th to 99th wealth percentiles), Share of US household-held stocks and mutual fund shares owned by the 50th to 90th wealth percentiles, Share of US household-held stocks and mutual fund shares owned by the bottom 50% (by wealth)
CSV 다운로드

AI 기업의 가치가 오르면서 자산을 가진 가계는 더 부유해졌고, 주로 미국에서 소비가 뒷받침됐다⁠. 한 모형은 외국 자금이 자산 가격을 밀어 올려 미국의 부의 격차를 넓힐 수 있다고 본다. 다만 이 모형은 1989~2016년을 다룬 것으로 오늘의 추정치가 아니며, 그 효과가 일부 되돌려질 수 있다고 시사한다⁠.

외국인 보유자도 그 증가를 함께 누렸다. 2024년 말 이후 가격 변동과 기타 조정으로 외국인 보유 미국 주식이 4.89조 달러 불었다⁠. BIS 논문은 그 반대편에서 다른 나라들의 대외 포지션이 나아진 것이 미국 밖 많은 나라의 금융 여건을 완화하고 성장을 끌어올렸지만 취약성도 키웠다고 말한다⁠. 크리스틴 라가르드 유럽중앙은행(ECB) 총재는 2026년 9월, 유로존 가계만도 미국 기술기업에 수천억 유로를 넣어 두었다고 말했다⁠.

위험도 같은 곳에 있다. BIS는 AI에 대한 지나치게 낙관적인 기대를 핵심 위험으로 꼽고⁠, 대출기관이 AI 기업에 매기는 가격이 주식시장의 평가와 어긋난다고 지적한다. 대출기관이 AI 투자의 위험을 과소평가하고 있거나, 주식시장이 AI가 낳을 미래 현금흐름을 과대평가하고 있을 수 있다는 것이다⁠.

BIS의 한 논문이 살펴본 시나리오 가운데 미국 주가 급락은 글로벌 불균형을 가장 크고 빠르게 줄일 잠재력이 있다⁠. 이 논문의 시나리오에서 미국 주가가 떨어지면, 미국의 순지분 포지션은 GDP의 사분의 일에 이르던 마이너스에서 작은 비율로 줄어든다⁠. 이 포지션은 미국인이 가진 해외 지분에서 외국인이 가진 미국 지분을 뺀 값이어서, 외국인이 보유한 미국 지분의 가치가 떨어지는 만큼 나아진다.

라가르드 총재는 유럽 저축자가 미국 기술주를 주로 펀드로 보유해, 주가가 떨어지면 펀드가 환매에 응하려 주식을 팔아야 할 것이라고 경고했다⁠. 빠르게 쌓인 포지션은 갑자기 풀릴 수 있다⁠. 신흥국에서는 달러 강세가 같은 금융 고리를 거꾸로 돌린다⁠. 이 집단들을 한 줄로 세울 잣대는 없으며, 이는 전망이 아니라 조건이다.

이 글의 용어

순국제투자포지션
한 나라 거주자가 해외에 가진 자산에서 외국인이 그 나라에 가진 자산을 뺀 값이다. 음수면 외국인이 그 나라에 가진 것이 그 나라가 해외에 가진 것보다 많다는 뜻이다.
순매수
일정 기간 투자자가 산 금액에서 판 금액을 뺀 값이다. 음수면 판 금액이 더 많다는 뜻으로, 순매도라고 한다.
평가 효과
투자자가 이미 가진 자산의 가치가 사고팔아서가 아니라 가격이나 환율이 움직여서 달라진 부분이다. 가격이 내리면 마이너스가 된다.
증권투자
기업의 경영권을 갖지 않고 국경을 넘어 주식, 펀드 지분, 채권을 사는 투자로, 직접투자와 구별된다.
총유입과 순유입
총유입은 외국인이 한 나라의 자산을 사들인 금액이고, 순유입은 여기서 그 나라 거주자가 해외 자산을 사들인 금액을 뺀 값이다. 총유입이 커도 순유입은 작을 수 있다.
매그니피센트 7
알파벳, 아마존, 애플, 메타, 마이크로소프트, 엔비디아, 테슬라 등 미국 대형 기술기업 일곱 곳으로, 미국 주가지수에서 차지하는 비중이 크다.
환헤지
외화 자산을 가진 투자자가 그 통화의 가치 하락으로 입을 손실을 막기 위해 맺는 계약이다. 환헤지는 자산을 파는 것과 다르다.
베이시스포인트(bp)
퍼센트포인트의 백분의 일로, 금리의 작은 차이나 변화를 나타낼 때 흔히 쓰는 단위다.
글로벌 금융 사이클
세계 각국의 자산 가격, 신용, 자본 흐름이 미국 통화정책이나 투자자의 위험 선호와 함께 오르내리는 경향이다.
교역조건
한 나라의 수출 가격을 수입 가격과 비교한 지표다. 오르면 같은 양을 수출해 더 많이 수입할 수 있다.

참고 자료

연구

  1. 13

    Boissay, F., Huang, W. (2025). The safe haven properties of US Treasuries and portfolio flows of global investors. BIS Quarterly Review September 2025, Box B. BIS

  2. 14

    Aldasoro, I., Doerr, S., Rees, D. (2026). Financing the AI boom: from cash flows to debt. BIS Bulletin 120. BIS

  3. 16

    Aldasoro, I., Gambacorta, L., Kharroubi, E., Rottner, M. (2026). AI and the global economy: implications for central banks. BIS Bulletin 130. BIS

  4. 18

    Avdjiev, S., Forbes, K., Nenova, T., Santos, M. (2026). Unraveling the cobweb of global imbalances: drivers, vulnerabilities, and adjustment scenarios. BIS Working Papers 1379. BIS

  5. 19

    Shin, H.S., Wooldridge, P., Xia, D. (2025). US dollar's slide in April 2025: the role of FX hedging. BIS Bulletin 105. BIS

  6. 20

    Frohm, E., Hooley, J., Ozturk, F., Rawdanowicz, L., Sivakumar, N. (2026). Current account imbalances, facts, drivers, and policy challenges. OECD Economics Department Working Papers 1869. OECD

  7. 21

    BIS (2025). II. Financial conditions in a changing global financial system. BIS Annual Economic Report 2025, chapter II.

  8. 22

    BIS (2026). Markets recalibrate amid shifting currents. BIS Quarterly Review March 2026.

  9. 23

    Bertaut, C., Curcuru, S., Faia, E., Gourinchas, P.-O. (2024). New Evidence on the US Excess Return on Foreign Portfolios. IMF Working Papers 2024/241. IMF

  10. 27

    Cerutti, E., Claessens, S. (2024). The Global Financial Cycle: Quantities versus Prices. IMF Working Papers 2024/158. IMF

  11. 31

    Juselius, M., Wooldridge, P., Xia, D. (2025). Financial channel implications of a weaker dollar for emerging market economies. BIS Bulletin 114. BIS

  12. 35

    Kim, T. (2021). Safe Asset Demand, Global Capital Flows and Wealth Concentration. IMF Working Papers 2021/254. IMF

연설과 발표

  1. 36

    Lagarde, C. (2026). Christine Lagarde: A new age of capital - growth, sovereignty and AI. BIS central bankers' speeches 20260924. European Central Bank

데이터

  1. 1

    FRED, Federal Reserve Bank of St. Louis. Foreign net purchases of US stocks and fund shares. BOGZ1FU263064003Q. 2026년 10월 19일 조회.

    지표 찾는 법: 링크를 누르면 FRED의 BOGZ1FU263064003Q 시리즈가 바로 열린다. ‘Edit Graph’로 기간과 단위를 바꾸고, ‘Download’로 자료를 내려받을 수 있다.

  2. 2

    FRED, Federal Reserve Bank of St. Louis. Foreign net purchases of US Treasury securities. BOGZ1FU263061105Q. 2026년 10월 19일 조회.

    지표 찾는 법: 링크를 누르면 FRED의 BOGZ1FU263061105Q 시리즈가 바로 열린다. ‘Edit Graph’로 기간과 단위를 바꾸고, ‘Download’로 자료를 내려받을 수 있다.

  3. 3

    FRED, Federal Reserve Bank of St. Louis. Foreign net purchases of US corporate bonds. BOGZ1FU263063005Q. 2026년 10월 19일 조회.

    지표 찾는 법: 링크를 누르면 FRED의 BOGZ1FU263063005Q 시리즈가 바로 열린다. ‘Edit Graph’로 기간과 단위를 바꾸고, ‘Download’로 자료를 내려받을 수 있다.

  4. 4

    FRED, Federal Reserve Bank of St. Louis. Foreign net purchases of US agency and GSE-backed securities. BOGZ1FU263061705Q. 2026년 10월 19일 조회.

    지표 찾는 법: 링크를 누르면 FRED의 BOGZ1FU263061705Q 시리즈가 바로 열린다. ‘Edit Graph’로 기간과 단위를 바꾸고, ‘Download’로 자료를 내려받을 수 있다.

  5. 5

    Eurostat. European Union and euro area balance of payments - quarterly data (BPM6) (EA21). bop_eu6_q?freq=Q&currency=MIO_EUR&bop_item=FA__P__F&stk_flow=LIAB&partner=EXT_EA21&sector10=S1&sectpart=S1&s_adj=NSA&geo=EA21, bop_eu6_q?freq=Q&currency=MIO_EUR&bop_item=FA__P__F&stk_flow=ASS&partner=EXT_EA21&sector10=S1&sectpart=S1&s_adj=NSA&geo=EA21, bop_eu6_q?freq=Q&currency=MIO_EUR&bop_item=FA__P__F3&stk_flow=LIAB&partner=EXT_EA21&sector10=S1&sectpart=S1&s_adj=NSA&geo=EA21, bop_eu6_q?freq=Q&currency=MIO_EUR&bop_item=FA__P__F5&stk_flow=LIAB&partner=EXT_EA21&sector10=S1&sectpart=S1&s_adj=NSA&geo=EA21. 2026년 10월 19일 조회.

    지표 찾는 법: 링크는 Eurostat 데이터 브라우저의 데이터셋 bop_eu6_q를 연다. 표 위의 필터(‘Customise your dataset’)에서 해당 시리즈를 고른다. 코드로는 freq = Q; currency = MIO_EUR; bop_item = FA__P__F, FA__P__F3, FA__P__F5; stk_flow = LIAB, ASS; partner = EXT_EA21; sector10 = S1; sectpart = S1; s_adj = NSA; geo = EA21이다.

  6. 6

    ECB Data Portal. US dollar/Euro ECB reference exchange rate. EXR.M.USD.EUR.SP00.A, EXR.Q.USD.EUR.SP00.A. 2026년 10월 19일 조회.

    지표 찾는 법: 링크는 ECB 데이터 포털의 EXR.M.USD.EUR.SP00.A를 연다. 나머지 시리즈(EXR.Q.USD.EUR.SP00.A)도 같은 데이터셋 EXR에 있다. 링크 끝의 시리즈 키를 바꾸거나 포털 검색창에 키를 입력하면 된다.

  7. 7

    FRED, Federal Reserve Bank of St. Louis. Foreign holdings of US stocks and fund shares (market value). BOGZ1FL263064003Q. 2026년 10월 19일 조회.

    지표 찾는 법: 링크를 누르면 FRED의 BOGZ1FL263064003Q 시리즈가 바로 열린다. ‘Edit Graph’로 기간과 단위를 바꾸고, ‘Download’로 자료를 내려받을 수 있다.

  8. 8

    FRED, Federal Reserve Bank of St. Louis. Share of US household-held stocks and mutual fund shares owned by the top 1% (by wealth). WFRBST01122. 2026년 10월 19일 조회.

    지표 찾는 법: 링크를 누르면 FRED의 WFRBST01122 시리즈가 바로 열린다. ‘Edit Graph’로 기간과 단위를 바꾸고, ‘Download’로 자료를 내려받을 수 있다.

  9. 9

    Eurostat. Euro area (21) international investment position: portfolio investment liabilities (non-residents' holdings of euro-area securities), end of quarter, EUR mn. bop_iip6_q?freq=Q&currency=MIO_EUR&bop_item=FA__P__F&stk_flow=L_LE&partner=EXT_EA21&sector10=S1&sectpart=S1&geo=EA21. 2026년 10월 19일 조회.

    지표 찾는 법: 링크는 Eurostat 데이터 브라우저의 데이터셋 bop_iip6_q를 연다. 표 위의 필터(‘Customise your dataset’)에서 다음을 고른다: Million euro; Financial account; portfolio investment; Total economy; Liabilities - positions at the end of period; Extra-euro area - 21 countries (from 2026). 코드로는 freq = Q; currency = MIO_EUR; bop_item = FA__P__F; stk_flow = L_LE; partner = EXT_EA21; sector10 = S1; sectpart = S1; geo = EA21이다.

  10. 10

    FRED, Federal Reserve Bank of St. Louis. US investors' net purchases of foreign stocks and fund shares. BOGZ1FU263164100Q. 2026년 10월 19일 조회.

    지표 찾는 법: 링크를 누르면 FRED의 BOGZ1FU263164100Q 시리즈가 바로 열린다. ‘Edit Graph’로 기간과 단위를 바꾸고, ‘Download’로 자료를 내려받을 수 있다.

  11. 11

    FRED, Federal Reserve Bank of St. Louis. US investors' net purchases of foreign bonds. BOGZ1FU263163005Q. 2026년 10월 19일 조회.

    지표 찾는 법: 링크를 누르면 FRED의 BOGZ1FU263163005Q 시리즈가 바로 열린다. ‘Edit Graph’로 기간과 단위를 바꾸고, ‘Download’로 자료를 내려받을 수 있다.

  12. 12

    FRED, Federal Reserve Bank of St. Louis. US 10-year Treasury yield, monthly average. DGS10. 2026년 10월 19일 조회.

    지표 찾는 법: 링크를 누르면 FRED의 DGS10 시리즈가 바로 열린다. ‘Edit Graph’로 기간과 단위를 바꾸고, ‘Download’로 자료를 내려받을 수 있다.

  13. 15

    Bank of Korea, ECOS. Korea: foreign investors' net purchases of Korean stocks and fund shares (portfolio investment liabilities, equity). 301Y013/M/BOPF22100000. 2026년 10월 19일 조회.

    지표 찾는 법: 한국은행 경제통계시스템(ECOS, ecos.bok.or.kr)에서 ‘통계검색’을 열고 검색창에 통계표 이름 ‘국제수지’ 또는 코드 301Y013를 입력하거나, 통계 목록에서 2. 국민계정 > 2.5. 국제수지표 > 2.5.1. 국제수지 > 2.5.1.1. 국제수지 순서로 찾아 들어간다. 통계표에서 항목을 다음과 같이 고른다: 국제수지(BPM6): 주식(부채). 주기를 월(M)로 정하고 기간을 고른 뒤 ‘조회’를 누른다.

  14. 17

    FRED, Federal Reserve Bank of St. Louis. US gross domestic product, current dollars, annual rate. GDP. 2026년 10월 19일 조회.

    지표 찾는 법: 링크를 누르면 FRED의 GDP 시리즈가 바로 열린다. ‘Edit Graph’로 기간과 단위를 바꾸고, ‘Download’로 자료를 내려받을 수 있다.

  15. 24

    FRED, Federal Reserve Bank of St. Louis. US business investment in information processing equipment and software, annual rate. A679RC1Q027SBEA. 2026년 10월 19일 조회.

    지표 찾는 법: 링크를 누르면 FRED의 A679RC1Q027SBEA 시리즈가 바로 열린다. ‘Edit Graph’로 기간과 단위를 바꾸고, ‘Download’로 자료를 내려받을 수 있다.

  16. 25

    FRED, Federal Reserve Bank of St. Louis. US dollar against a broad basket of currencies (Federal Reserve index), monthly average. DTWEXBGS. 2026년 10월 19일 조회.

    지표 찾는 법: 링크를 누르면 FRED의 DTWEXBGS 시리즈가 바로 열린다. ‘Edit Graph’로 기간과 단위를 바꾸고, ‘Download’로 자료를 내려받을 수 있다.

  17. 26

    ECB Data Portal. 10-year government bond yield, Germany. IRS.M.DE.L.L40.CI.0000.EUR.N.Z. 2026년 10월 19일 조회.

    지표 찾는 법: 링크를 누르면 ECB 데이터 포털의 IRS.M.DE.L.L40.CI.0000.EUR.N.Z 시리즈(데이터셋 IRS)가 차트, 자료표, 내려받기 버튼과 함께 바로 열린다.

  18. 28

    Bank of Korea, ECOS. Korea: net barter terms of trade index. 403Y005/M/A. 2026년 10월 19일 조회.

    지표 찾는 법: 한국은행 경제통계시스템(ECOS, ecos.bok.or.kr)에서 ‘통계검색’을 열고 검색창에 통계표 이름 ‘교역조건지수’ 또는 코드 403Y005를 입력하거나, 통계 목록에서 3. 환율/통관수출입/외환보유액 > 3.3. 무역지수/교역조건지수(2020=100) > 3.3.2. 교역조건지수 순서로 찾아 들어간다. 통계표에서 항목을 다음과 같이 고른다: 교역조건구분: 순상품교역조건지수. 주기를 월(M)로 정하고 기간을 고른 뒤 ‘조회’를 누른다.

  19. 29

    Bank of Korea, ECOS. Korea: foreign investors' net purchases of Korean debt securities (portfolio investment liabilities, debt). 301Y013/M/BOPF22200000. 2026년 10월 19일 조회.

    지표 찾는 법: 한국은행 경제통계시스템(ECOS, ecos.bok.or.kr)에서 ‘통계검색’을 열고 검색창에 통계표 이름 ‘국제수지’ 또는 코드 301Y013를 입력하거나, 통계 목록에서 2. 국민계정 > 2.5. 국제수지표 > 2.5.1. 국제수지 > 2.5.1.1. 국제수지 순서로 찾아 들어간다. 통계표에서 항목을 다음과 같이 고른다: 국제수지(BPM6): 부채성증권(부채). 주기를 월(M)로 정하고 기간을 고른 뒤 ‘조회’를 누른다.

  20. 30

    Bank of Korea, ECOS. Korea: foreign investors' net purchases of Korean securities (portfolio investment liabilities, total). 301Y013/M/BOPF22000000. 2026년 10월 19일 조회.

    지표 찾는 법: 한국은행 경제통계시스템(ECOS, ecos.bok.or.kr)에서 ‘통계검색’을 열고 검색창에 통계표 이름 ‘국제수지’ 또는 코드 301Y013를 입력하거나, 통계 목록에서 2. 국민계정 > 2.5. 국제수지표 > 2.5.1. 국제수지 > 2.5.1.1. 국제수지 순서로 찾아 들어간다. 통계표에서 항목을 다음과 같이 고른다: 국제수지(BPM6): 증권투자(부채). 주기를 월(M)로 정하고 기간을 고른 뒤 ‘조회’를 누른다.

  21. 32

    FRED, Federal Reserve Bank of St. Louis. Share of US household-held stocks and mutual fund shares owned by the next 9% (90th to 99th wealth percentiles). WFRBSN09149. 2026년 10월 19일 조회.

    지표 찾는 법: 링크를 누르면 FRED의 WFRBSN09149 시리즈가 바로 열린다. ‘Edit Graph’로 기간과 단위를 바꾸고, ‘Download’로 자료를 내려받을 수 있다.

  22. 33

    FRED, Federal Reserve Bank of St. Louis. Share of US household-held stocks and mutual fund shares owned by the bottom 50% (by wealth). WFRBSB50203. 2026년 10월 19일 조회.

    지표 찾는 법: 링크를 누르면 FRED의 WFRBSB50203 시리즈가 바로 열린다. ‘Edit Graph’로 기간과 단위를 바꾸고, ‘Download’로 자료를 내려받을 수 있다.

  23. 34

    FRED, Federal Reserve Bank of St. Louis. Share of US household-held stocks and mutual fund shares owned by the 50th to 90th wealth percentiles. WFRBSN40176. 2026년 10월 19일 조회.

    지표 찾는 법: 링크를 누르면 FRED의 WFRBSN40176 시리즈가 바로 열린다. ‘Edit Graph’로 기간과 단위를 바꾸고, ‘Download’로 자료를 내려받을 수 있다.

이 글 인용하기

이 글을 연구, 보고서, 기사에 참고하셨다면 아래와 같이 출처를 밝혀 주세요.

datasteg (2026), 「외국인 미국 주식 대거 매수, 보유액 증가에선 새 돈 몫 작아」, datasteg articles, 2026년 10월 20일, https://articles.datasteg.com/ko/a/global-capital-flows-2026.

BibTeX
@online{datasteg:global-capital-flows-2026,
  author       = {{datasteg}},
  title        = {외국인 미국 주식 대거 매수, 보유액 증가에선 새 돈 몫 작아},
  organization = {datasteg articles},
  date         = {2026-10-20},
  url          = {https://articles.datasteg.com/ko/a/global-capital-flows-2026},
  langid       = {korean}
}

PDF판. 그림, 참고 자료, 인용 정보를 모두 담은 인쇄용 지면이다. 영문 (11쪽, 0.4MB) · 국문 (10쪽, 0.7MB)

유의 사항. 이 글은 경제와 금융시장에 관한 일반적인 정보이며 투자 조언이 아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