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역

미국 관세 속 철강 줄고 자동차 멈췄지만 수출 전체는 사상 최대

미국 관세율이 2025년 말 11.3%까지 올랐어도 한국 상품 수출은 2.1% 늘어 사상 최대였고 철강 수출은 7.6% 줄었으며, 연구는 한 나라의 관세에 제삼국이 잃는 것은 적고 모든 나라가 관세를 올릴 때 손실이 커진다고 본다.

주요 수치

  • 11.3%

    미국 상품 수입액 대비 관세 징수액의 2025년 4분기 고점. 첫 무역전쟁 고점인 2019년 4분기에는 3.5%, 2026년 2분기에는 8.2%

  • 2.1%

    2025년 한국 상품 수출(국제수지 기준) 증가율. 사상 최대였고, 2026년 1월부터 8월까지는 한 해 전보다 59% 많았다

  • −7.6%

    2025년 한국 철강 일차제품 수출금액지수 변화. 미국 품목별 관세를 맞은 업종이며, 같은 해 반도체는 22.4% 올랐다

핵심 결과

  1. 2025년 미국이 실제로 걷은 관세는 2000년 이후 가장 높았지만 발표된 관세율보다는 훨씬 낮았다. 전체 상품 수입 대비 관세율은 2025년 4분기에 11.3%로 첫 무역전쟁 고점의 3.2배였고, 2026년 2분기에는 8.2%로 내려왔다. 한국산에 매겨진 관세율은 거의 영에서 약 구 퍼센트로 올랐다⁠.
  2. 미국 수입은 줄지 않고 방향을 바꿨다. 중국 비중은 2024년 13.5%에서 2026년 1월부터 8월까지 7.6%로 떨어졌고, 멕시코·베트남·대만·한국 네 나라가 그 사이 9.8%p를 나눠 가졌으며 총수입은 계속 늘었다. 2018~2019년 무역전쟁 때도 한국은 같은 무역 전환으로 수출이 가장 많이 늘어난 나라에 꼽혔다⁠.
  3. 한국 총량에서는 아직 피해가 보이지 않는다. 상품 수출은 2025년 사상 최대였고 2026년 1월부터 8월까지는 59% 더 늘었다. 흑자는 2025년 1230억 달러로 사상 최대였고, GDP는 2025년 두 분기에 0.2%와 0.1% 줄었을 뿐이다. 2008년 4분기에는 3.4% 줄었다. 갈림은 관세를 맞은 업종에서 드러났다. 철강 수출금액지수는 2025년 7.6% 떨어졌고 반도체는 22.4% 올랐다⁠.
  4. 모형들은 2025년 관세로 한국이 잃는 생산을 일 퍼센트의 삼분의 일 정도로 보며, 캐나다·멕시코보다 훨씬 작다. 표적 관세 아래서는 나라 크기보다 공급망 안의 위치가 노출을 더 크게 좌우하기 때문이다. 무역 규모가 국민소득의 91.5%인 한국이 무역 전환의 이득을 적게 보는 데는 이유가 있다. 한국의 부가가치가 중국 수출품 안에 실려 가고, 한국의 무역이 여러 축에 걸쳐 있기 때문이다⁠.
  5. 보호무역이 모든 나라로 번지면 무역 전환의 이득은 사라지고 모형 속 한국의 손실은 여섯 배에서 열 배 넘게 커진다. 기술 블록 시나리오에서는 잠재 생산의 이 퍼센트 안팎이다. 중국과 OECD의 우방국 중심 공급망 재편에서는 GDP의 사 퍼센트 가까이로 OECD 지역 가운데 가장 크다. 뒤의 수치는 저자들이 상한으로 보는 장기 수치다. 모형이 손실을 메운다고 보는 대응은 보복이 아니라 다른 나라와의 무역 확대다. 살아 있는 지표인 미국 무역정책 불확실성 지수는 2026년 8월에도 2017년 이전 평균의 13배였다⁠.

질문

이 글이 답한 질문

2025년 미국 관세 이후 한국의 무역은 실제로 어떻게 바뀌었고, 보호무역이 몇몇 나라에 국한될 때와 모든 나라로 번져 역내 우선으로 갈 때, 한국 같은 무역 의존 경제는 연구와 데이터로 볼 때 각각 얼마나 잃는가?

살펴본 내용

2025년 이후 미국 관세가 실제로 얼마나 올랐고 미국의 수입이 어디로 옮겨갔는지, 그 뒤 한국의 수출·성장·경상수지·환율은 어떻게 됐는지, 그리고 무역전쟁과 분절화 연구가 보호무역이 몇몇 나라에 국한될 때와 모든 나라로 번질 때 무역 의존 경제가 얼마나 잃거나 얻는다고 보는지를 살펴봤다.

질문에 대한 참고. 2025년 미국 관세 이후에도 한국 수출은 아직 줄지 않았다. 2025년은 사상 최대였고 2026년은 그보다 훨씬 많으며 2025년 대미 수출은 소폭 줄고 대중 수출은 조금 밀렸을 뿐이기 때문에, 한국이 손해를 보는지는 보호무역이 미국 밖으로 번지는지에 달려 있다.

실제 걷힌 관세는 발표된 것의 절반쯤이었다

미국이 실제로 걷은 관세율은 2025년에 세 배로 뛰어 2000년 이후 가장 높았지만, 발표된 관세율에는 한참 못 미쳤다. 은 걷은 관세를 상품 수입액으로 나눈 값이다. 머리기사에 난 관세가 아니라 실제로 물린 관세다. 2024년 2.6%, 2025년 2분기 8.3%를 거쳐 2025년 4분기에 11.3%에 이르렀다⁠.

그 뒤로는 내려왔다. 2026년 1분기 9.5%, 2분기 8.2%로 고점보다 3.1%p 낮다⁠. 2000년 이후 전체 흐름은 그래프에 담았고, 비교 기준으로 2018~2019년 첫 미중 무역전쟁을 표시했다.

그림 1

미국이 실제 걷은 관세는 2024년 상품 수입액의 2.6%에서 2025년 4분기 11.3%로 첫 무역전쟁 고점의 세 배가 됐다가 2026년 2분기 8.2%로 내려왔다

미국 실효관세율: 상품 수입액 대비 관세 징수액상품 수입액 대비 %, 분기, 2000년 1분기~2026년 2분기

상품 수입액 대비 %0.03.06.09.012.02000200420082012201620202024분기법정 약 17%, 실제 징수 9.3%첫 미중 무역전쟁2025년 관세실효관세율 8.2

이 차트 읽는 법. 선은 미국이 분기마다 걷은 관세를 상품 수입액으로 나눈 값이다. 발표된 관세율이 아니라 실제로 낸 관세다. 음영은 첫 미중 무역전쟁과 2025년 관세 기간이다.

BEA의 관세 징수액과 상품 수입액은 둘 다 계절조정 연율이어서 비율에 연율 환산이 필요 없다. 2025년 발표(법정) 관세율은 면제, 시차, 조달처 이동 때문에 훨씬 높았다. 2026년 3분기 값은 2026년 10월 말에 나온다.

뺀 것: 발표된 법정 관세율(2025년 12월 약 17%, 실제 징수 9.3%)과 한국산에 실제 매겨진 관세율(2024년 거의 0에서 2025년 약 9%)은 연구 논문의 개별 수치로, 본문에 있다.

출처: BEA(FRED); datasteg 계산 · 2026년 2분기까지 자료

이 차트에 대해
정의
연방정부의 관세 수입을 상품 수입 대외 지급액으로 나눈 값. 둘 다 BEA 국민계정의 분기, 계절조정 연율.
계산
실효관세율 = 관세 징수액 ÷ 상품 수입액 × 100, 분기마다.
제공 기관
BEA via FRED, Federal Reserve Bank of St. Louis
시계열
B235RC1Q027SBEA, A255RC1Q027SBEA
기간
2000년 1분기 – 2026년 2분기
최근 관측
2026년 2분기
조회일
2026년 10월 20일
이용 조건
FRED: public domain, citation requested
출처
US customs duties (tariff revenue), seasonally adjusted annual rate, US imports of goods, seasonally adjusted annual rate, U.S. Import Tariffs in 2025: Realized Tariff Rates, Import Prices, and Local Labor-Market Effec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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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무역전쟁은 이제 작아 보인다. 당시 고점은 2019년 4분기의 3.5%였다. 2025년 고점은 그 3.2배였고 최근 분기도 여전히 2.4배다⁠. 2000년부터 2017년까지 평균은 1.5%였다⁠.

걷힌 관세는 2024년 840억 달러에서 2025년 2690억 달러로 늘었다⁠.

발표된 관세율은 훨씬 높았다. 리치먼드 연방준비은행 연구진은 실제 징수율을 2025년 전체로 팔 퍼센트에 조금 못 미친다고 계산했다. 10월에는 십일 퍼센트였다. 이십세기 중반 이후 미국에서 보지 못한 수준이다⁠.

12월 법정 관세율은 약 십칠 퍼센트였지만 실제 걷힌 비율은 구 퍼센트를 조금 넘었다⁠. 이 차이의 일부는 기업들이 조달처를 중국에서 베트남 같은 저관세 공급국으로 옮긴 데서 나왔다⁠.

한국이 받은 충격은 실제였지만 중간 수준이었다. 같은 연구는 한국산에 실제 매겨진 관세율을 2024년 거의 영에서 2025년 약 구 퍼센트로 본다. 일본의 십일 퍼센트보다 낮고 중국의 삼십이 퍼센트 안팎보다는 훨씬 낮다⁠.

관세 인상분의 약 구십팔 퍼센트는 미국 수입업자가 치르는 가격에 그대로 얹혔다. 외국 수출업자가 가격을 깎아 관세를 흡수하지 않았다는 뜻이다⁠.

관세는 업종별로도 층이 졌다. 운송장비에 실제 매겨진 관세율은 이 퍼센트 아래에서 십일 퍼센트 위로, 일차 금속은 구 퍼센트 위로 올랐다. 컴퓨터·전자제품은 약 삼 퍼센트까지만 올랐다⁠. 한국의 자동차·철강과 반도체가 서로 다른 충격을 맞은 이유다.

이 충격은 자료상 가장 크지만 머리기사보다는 작고 이미 잦아들고 있다. 다음 절은 수입이 어디로 갔는지 본다.

미국 수입은 멕시코·베트남·대만으로 옮겨갔고 한국 몫도 늘었다

표적 관세는 미국 수입을 줄이지 않고 방향을 바꿨다. 미국 상품 수입은 2024년 3,2640억 달러에서 2025년 3,4150억 달러로 4.6% 늘었다. 2026년 1월부터 8월까지도 한 해 전보다 4.1% 많았다⁠.

바뀐 것은 누가 공급하느냐다. 한국은행 총재의 말대로 이는 "세계 무역의 축소라기보다 재편"이다⁠.

가장 많이 잃은 쪽은 중국이다. 미국 상품 수입에서 중국 비중은 2017년 21.6%, 2024년 13.5%, 2025년 9.0%였다. 2026년 1월부터 8월까지는 7.6%로 고점의 35%다⁠.

2025년 한 해 하락폭 4.5%p는 2017년부터 2024년까지 연평균 하락폭 1.2%p의 세 배를 훌쩍 넘는다. 2025년 이전부터 있던 추세가 관세 모양으로 가속한 것이다⁠. 나라별 비중은 열두 달 합계로 그래프에 담았다.

그림 2

미국 상품 수입에서 중국 비중은 2024년 13.5%에서 2026년 8월까지 한 해 7.8%로 떨어졌고 멕시코·베트남·대만·한국은 저마다 늘었으며, 미국 수입 전체는 계속 늘었다

미국 상품 수입의 원산지별 비중미국 상품 수입액 대비 %, 열두 달 합계 기준, 월별, 2015년 12월~2026년 8월

미국 상품 수입액 대비 %0510152025201620182020202220242026월대만 7.7%, 중국 바로 아래첫 미중 무역전쟁2025년 관세중국 8유럽연합 16멕시코 17베트남 7한국 4

이 차트 읽는 법. 선마다 한 원산지가 지난 열두 달 미국 상품 수입에서 차지한 비중이다. 선이 내려가면 미국이 그 나라에서 사 오는 몫이 줄었다는 뜻이다. 음영은 첫 미중 무역전쟁과 2025년 관세 기간이다.

FRED를 거친 미국 인구조사국의 통관 기준 금액으로 계절조정은 하지 않았고, 열두 달 합계로 월별 출렁임을 눌렀다. 본문의 역년 수치와 1월부터 8월까지 수치는 여기 보인 열두 달 합계와 조금 다르다.

선을 여섯으로 맞추려고 캐나다와 일본은 뺐다. 두 나라 비중은 2024년에서 2026년 1월부터 8월 사이 12.6%에서 11.2%로, 4.5%에서 4.0%로 떨어졌다. 관세청의 한국 상대국별 수출은 게시 조건이 확인되지 않아 다음 절에서 말로 설명한다.

출처: 미국 인구조사국·BEA(FRED); datasteg 계산 · 2026년 8월까지 자료

이 차트에 대해
정의
미국의 원산지별·전 세계 통관 기준 상품 수입액, 월별, 계절조정 안 함(인구조사국·BEA FT-900 발표).
계산
비중 = 최근 열두 달 원산지별 수입액 합계 ÷ 같은 기간 전 세계 수입액 합계 × 100.
제공 기관
Census Bureau and BEA via FRED, Federal Reserve Bank of St. Louis
시계열
IMPCH, IMPEU, IMPMX, IMPTW, IMPVN, IMPKR, IMP0015
기간
2015년 12월 – 2026년 8월
최근 관측
2026년 8월
조회일
2026년 10월 20일
이용 조건
FRED: public domain, citation requested
출처
US goods imports from China, customs basis, US goods imports from all countries, customs basis, US goods imports from the European Union, customs basis, US goods imports from Mexico, customs basis, US goods imports from Taiwan, customs basis, US goods imports from Vietnam, customs basis, US goods imports from South Korea, customs basi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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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득은 다음 차례에 선 나라들이 봤다. 멕시코 비중은 2024년 15.4%에서 2026년 첫 여덟 달 17.4%로 올랐다⁠.

베트남은 4.2%에서 7.3%로, 대만은 3.6%에서 7.7%로 올랐다⁠. 한국은 4.0%에서 4.6%로 올랐는데, 2025년에 한 차례 주저앉은 뒤였다. 그 대목은 다음 절에서 다룬다⁠. 네 나라가 합쳐 9.8%p를 가져갔다⁠.

금액으로 보면 2026년 들어 8월까지 베트남·대만·멕시코산 수입은 각각 43.5%, 56.8%, 18.3% 늘었다⁠. 중국산 수입은 2025년 29.9% 줄고 2026년 들어 다시 16.3% 줄었다⁠. EU 비중은 18.6%에서 15.2%로, 캐나다는 12.6%에서 11.2%로 떨어졌다⁠.

첫 무역전쟁 연구가 예측한 그대로다. 은 한 공급국에 관세가 붙으면 구매자가 다른 공급국으로 옮겨 가는 현상이다. 그래서 관세 밖에 있는 이 이득을 볼 수 있다.

2018~2019년에 평균적인 제삼국은 관세 대상 품목의 수출을 미국만이 아니라 전 세계로 늘렸다⁠. 한국은 베트남·태국·멕시코와 함께 수출이 가장 많이 늘어난 나라로 꼽혔다. 다만 이 논문은 한국의 수치를 그래프에만 담았다⁠.

누가 이득을 보는지는 무엇을 파느냐에 달렸다. 미국 시장에서 중국산을 대체하는 상품을 파는 나라는 얻었다. 미국이나 중국의 수출을 보완하는 상품을 파는 나라는 잃었다⁠. 베트남의 이득은 중국산이 거쳐 간 것이 아니라 생산이 실제로 옮겨 온 결과였다⁠.

IMF의 '연결국' 연구는 인도·인도네시아·말레이시아·필리핀·태국·베트남을 다루고 한국은 다루지 않는다. 그 결과를 한국 이야기로 읽을 수는 없다⁠.

2025년 관세를 다룬 BIS 모형도 같은 점을 짚는다. 관세를 중국과 몇몇 업종으로 좁히면 미국 수입이 중국을 벗어나면서 베트남의 모형 결과는 작은 손실에서 이득으로 바뀐다⁠. 이것이 자료에 있는 표적 관세의 경우이며, 제삼국이 이득을 보는 경우다. 문제는 한국 자체의 숫자가 무엇을 보여 주느냐다.

한국 총량은 멀쩡했고 대미 수출은 줄고 대중 수출은 조금 밀렸다

한국 총량에서는 아직 피해가 보이지 않는다. 상품 수출은 2025년 7190억 달러로 2024년보다 2.1% 많았고, 2024년 자체가 직전 기록이었다⁠. 이 수치는 한국은행이 내는 국제수지 기준이다. 통관 기준보다 크며, 이 글이 그래프로 쓸 수 있는 수출 계열이다.

2026년 첫 여덟 달 수출은 7330억 달러로 한 해 전보다 59% 많았다⁠.

2026년 6월은 1120억 달러로 2000년 이후 가장 많은 달이었고, 8월은 한 해 전보다 82% 많았다⁠. 2025년에는 4개월이 한 해 전을 밑돌았고 가장 약한 달은 2025년 1월의 −9.1%였다⁠. 수출은 열두 달 합계로 그래프에 담았고, 비교를 위해 앞선 하강기들을 표시했다.

그림 3

한국의 열두 달 상품 수출은 2025년 사상 최대였고 2026년에는 그보다 훨씬 높아졌으며, 2008~09년 붕괴와 2019년, 2023년 하강이 진짜 하락의 모양을 보여 준다

한국 상품 수출, 열두 달 합계10억 달러, 국제수지 기준, 최근 열두 달 합계, 월별, 2000년 12월~2026년 8월

10억 달러, 열두 달 합계03006009001,200200420082012201620202024월총재: 반도체·AI로 성장 가속글로벌 금융위기첫 미중 무역전쟁반도체 하강2025년 관세상품 수출 992

이 차트 읽는 법. 선은 지난 열두 달 한국 상품 수출의 합계다. 선이 평평하거나 내려가면 수출이 한 해 전보다 많지 않다는 뜻이다. 음영은 앞선 하강기 셋과 2025년 미국 관세 기간이다.

국제수지 기준(한국은행, BPM6)으로 통관 수출액보다 크며 게시가 허용된 계열이다. 관세청의 대미·대중 수출은 게시 조건이 확인되지 않아 말로 설명한다. 2026년 증가는 반도체가 이끌었다(품목별 그래프 참조).

뺀 것: 전년 대비 증감률 계열(극단값인 2009년 최악의 달 −32.6%와 2026년 8월 +82%는 본문에 있다), 2025년 하락을 보여 주는 게시 가능한 거울상인 미국의 한국산 수입(평가 기준이 다르다), 기록적인 흑자 수치가 본문에 있는 경상수지.

출처: 한국은행 ECOS; datasteg 계산 · 2026년 8월까지 자료

이 차트에 대해
정의
국제수지(BPM6)의 상품 수출(수입), 백만 달러, 계절조정 안 함. 중계무역 등 조정 항목이 들어가 통관 수출액보다 크다.
계산
열두 달 합계 = 최근 열두 달 월별 값의 합 ÷ 1,000(10억 달러 단위).
제공 기관
Bank of Korea, ECOS
시계열
301Y013/M/110000
기간
2000년 12월 – 2026년 8월
최근 관측
2026년 8월
조회일
2026년 10월 20일
이용 조건
ECOS Open API terms: reuse allowed with attribution
출처
Korea goods exports, balance-of-payments basis, monthly, Hyun Song Shin: Speech - 76th Anniversary of the Bank of 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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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하락은 모양이 다르다. 2009년 수출은 한 해 15.9% 줄었고 가장 나쁜 달에는 33% 줄었으며 12개월 연속 감소했다⁠. 첫 무역전쟁이 있던 2019년에는 11.1% 줄었다. 반도체 하강기인 2023년에는 8.0% 줄었다⁠.

가장 많이 떨어진 총량은 대미 수출이다. 공개할 수 있는 거울상인 미국의 한국산 수입은 2025년 4.5% 줄었다. 그해 9개월이 한 해 전을 밑돌았고 2025년 4월에는 15.0% 떨어졌다⁠. 2026년 1월부터 8월까지는 28.2% 늘었다⁠.

그래프로 옮길 수 없는 관세청 통계도 말로는 같은 이야기를 한다. 통관 기준 수출도 2025년 사상 최대였고, 대미 수출은 약 사 퍼센트 줄었으며 4월 이후가 그 전보다 더 줄었다⁠. 대중 수출은 조금 줄고 그 밖의 지역으로는 늘었다. 총재의 말대로 미국과 중국이 한국 수출의 대략 다섯 중 하나씩을 가져간다⁠.

성장은 주춤했을 뿐 꺾이지 않았다. 실질 GDP는 2025년 1분기 0.2%, 4분기 0.1% 줄었고 그 사이 두 분기는 0.6%와 1.4% 늘었다⁠. 2024년 4분기에서 2025년 4분기까지는 1.7% 성장했다⁠. 한국은행이 밝힌 2025년 연간 성장률은 일 퍼센트다⁠.

2025년 1분기 감소폭은 2008년 4분기 감소폭 3.4%의 6%다. 2008년 4분기는 2000년 이후 가장 깊은 분기 감소였다. 첫 무역전쟁 때 가장 약한 분기는 2019년 1분기의 0.0%였다⁠. 이어 2026년 1분기는 1.8%로 2021년 4분기 이후 가장 높았고 2분기는 0.6%였다⁠.

한국은행의 설명도 이와 맞아떨어진다. 이창용(Chang Yong Rhee) 총재는 무역 환경이 급격히 나빠진 시점을 2025년 4월 관세로 잡았다. 1분기 역성장은 국내 정치 충격 탓이라고 했다⁠.

2025년 성장률은 일 퍼센트, 2026년 전망은 이 퍼센트에 가깝다고 했다⁠. 다만 IT 부문을 빼면 일점사 퍼센트에 그친다고 덧붙였다⁠.

후임인 신현송(Hyun Song Shin) 총재는 2026년 6월 급격한 성장 가속을 말했다. 반도체 수출과 AI 확산이 이끌었다고 했다. 관세는 길게 다루지 않았다⁠.

흑자는 2025년 1230억 달러로 사상 최대였다. 2024년에는 1000억 달러였고 직전 기록은 2015의 1050억 달러였다⁠. 2026년 1월부터 8월까지 흑자는 2790억 달러로 2025년 같은 기간의 4.0배였다. 2025년에는 적자인 달이 없었다⁠.

관세가 닥쳤을 때 원화도 무너지지 않았다. 달러당 월평균 환율은 2025년 3월 1,457.0원, 4월 1,444.3원였다⁠. 2025년 12월에는 1,467.4원였다⁠.

총재는 이 수준이 기초여건과 동떨어졌다고 했다. 이유로는 금리 차와 성장률 차, '코리아 디스카운트', 자금 유출을 들었고 관세는 들지 않았다⁠.

2026년 6월에는 1,527.3원로 2000년 이후 자료에서 가장 약한 월평균이었다가 9월 1,359.0원로 회복했다⁠.

총량으로 보면 한국은 다치지 않았다. 다음 절은 관세를 맞은 업종을 본다.

관세를 맞은 업종: 철강은 줄고 자동차는 멈췄으며 반도체는 치솟았다

기록적인 총량 뒤에 갈림이 숨어 있다. 2025년 미국 품목별 관세를 맞은 철강 일차제품의 수출금액은 줄었고 화학제품도 줄었다. 실제 관세율이 십일 퍼센트를 넘은 운송장비군에 드는 자동차는 간신히 늘었다. 관세를 대부분 면한 반도체는 오분의 일 넘게 늘었다⁠.

수치는 한국은행 수출금액지수로, 2020년 평균을 기준으로 각 품목의 달러 수출액을 따라간다. 품목별 흐름을 보여 줄 뿐 수출에서 차지하는 몫은 아니며 서로 더할 수 없다.

연평균으로 2025년을 2024년과 견주면 전체 상품은 3.1%, 반도체는 22.4%, 자동차는 1.5% 올랐다⁠. 철강 일차제품은 7.6%, 화학제품은 4.0% 내렸다⁠.

4월 관세 뒤에도 모양은 같았다. 2025년 4월부터 12월까지 반도체는 한 해 전보다 27.3% 높았고 철강은 7.6% 낮았다⁠. 다섯 품목군의 두 해 평균은 그래프에 담았다.

그림 4

2024년에서 2025년 사이 한국 반도체 수출금액은 22% 늘고 자동차는 1.5% 느는 데 그쳤으며, 미국 품목별 관세를 맞은 철강 일차제품은 7.6% 줄었고 화학제품도 4.0% 줄었다

한국 품목별 수출금액지수, 2024년과 2025년 연평균지수, 2020년 = 100, 달러 기준; 월별 값의 연평균

반도체173141전체 상품137133자동차193190화학제품122127철강 일차제품116126050100150200수출금액지수, 2020년 = 100

이 차트 읽는 법. 행마다 품목군 하나다. 빈 점은 2024년 연평균 수출금액지수, 채운 점은 2025년 연평균이며, 채운 점이 오른쪽에 있으면 그 품목의 수출이 늘었다는 뜻이다. 2025년 변화율이 큰 순서로 놓았다.

달러 금액이 아니라 지수(2020년 = 100)이므로 행을 더하거나 수출 비중으로 읽을 수 없다. 자동차는 부품을 뺀 것이고, 철강 일차제품은 철강 하위 항목이며, 화학제품은 화학 전체다.

2026년 수치는 본문에 있다. 2026년 1월부터 9월까지 반도체는 한 해 전보다 189% 높았고 자동차는 3.9% 낮았다. 점으로 그리면 2025년의 차이가 눌려 보인다.

출처: 한국은행 ECOS; datasteg 계산 · 2025년까지 자료

이 차트에 대해
정의
한국은행 수출금액지수, 달러 기준, 2020년 = 100, 계절조정 안 함: 반도체, 총지수, 자동차(부품 제외), 화학제품, 철강 일차제품.
계산
연평균 = 열두 달 지수의 평균. 변화율 = 2025년 평균 ÷ 2024년 평균 − 1.
제공 기관
Bank of Korea, ECOS
시계열
403Y001/M/3091AA, 403Y001/M/*AA, 403Y001/M/31211AA, 403Y001/M/305AA, 403Y001/M/3071AA
기간
2024년 – 2025년
최근 관측
2025년
조회일
2026년 10월 20일
이용 조건
ECOS Open API terms: reuse allowed with attribution
출처
Korea export value index, semiconductors, Korea export value index, all goods, Korea export value index, motor vehicles, Korea export value index, chemical products, Korea export value index, primary steel produc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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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별로 보면 더 또렷하다. 2025년에 철강은 11개월, 화학은 9개월이 한 해 전을 밑돌았다. 자동차는 5개월, 반도체는 1개월이었다⁠.

철강이 가장 나빴던 달은 2025년 10월로 −18.3%였다⁠. 자동차가 가장 나빴던 달은 관세 발효 전인 2025년 1월로 −19.6%였다⁠.

2026년에는 반도체 호황이 전부를 덮었다. 반도체 지수는 2026년 1월부터 9월까지 한 해 전보다 189% 높았다. 9월에는 733로 사상 최고이자 2020년 평균의 7.3배였다⁠. 전체 상품은 60% 올라 287으로 최고 기록을 세웠다⁠.

관세를 맞은 업종은 그 호황을 나누지 못했다. 자동차는 4% 내렸고 철강은 1% 오르는 데 그쳤으며 화학은 10% 올랐다⁠. 2026년 9월 철강 지수는 2022년 1월 최고치의 74%에 머물렀다⁠.

이 모양은 관세의 층과 맞는다. 운송장비와 일차 금속은 십 퍼센트 안팎이거나 그 이상의 실제 관세율을 맞았고 컴퓨터·전자제품은 약 삼 퍼센트였다⁠.

총재의 수치는 같은 이야기를 반대편에서 한다. IT를 빼면 성장률은 일점팔 퍼센트가 아니라 일점사 퍼센트이고, 머리기사 수치와 체감 경기 사이에 간극이 벌어진다⁠. 한국은행의 말대로 2026년의 가속은 반도체와 AI 이야기다⁠.

유의할 점이 둘 있다. 이 지수는 수출 상대국을 나누지 않아 철강 감소 가운데 얼마가 대미 수출인지 말해 주지 못한다.

또 어떤 연구도 관세를 그와 함께 온 요인과 떼어 놓지 못했다. 2025년 초 앞당긴 선적, 반도체 경기, 그해의 불확실성이 그것이다. 업종별 모양은 관세와 맞아떨어질 뿐 관세의 비용을 재지는 않는다.

두 가지 읽기가 다 맞다. 총량에는 피해가 없고 관세를 맞은 업종에는 피해가 있다. 모형이 보태는 것은 서로 다른 세계에서 그 비용이 얼마나 커질 수 있느냐다.

크기보다 위치: 한국이 베트남만큼 반사이익을 못 보는 이유

한 나라가 관세를 올릴 때 한 경제의 노출을 정하는 것은 크기보다 공급망 안의 위치다. 전면적 분절화에서는 모형들이 크기에 설명의 절반쯤을 돌린다. 먼저 를 보자. 2025년 한국의 상품·서비스 수출입 합계는 국민총소득의 91.5%로 2024년 90.1%보다 높았다⁠.

고점은 2011의 105.0%였다. 그 뒤 저점은 2020의 68.6%였고 팬데믹 이전 저점은 2016년의 72.8%였다⁠. 1960년 이후 이 비율이 구십 퍼센트 이상이었던 해는 9년이다⁠.

개방적이지만 가장 개방적이지는 않다. GDP 대비로 2025년 네덜란드는 152.7%, 벨기에는 152.5%였다⁠. 아일랜드는 256.2%, 독일은 78.0%, 유로 지역은 93.6%였다⁠.

분모가 다르다. 한국은 국민총소득, 나머지는 GDP이고 유럽 수치에는 유로 지역 안의 교역이 들어간다. 그러니 순위표가 아니라 대략의 자리매김이다.

그 기준으로 한국은 독일보다 13.5%p 높고 네덜란드보다 61.2%p 낮다⁠.

질문에 나온 는 이 글에서 무역 의존 경제라는 일상적 뜻으로 쓴다. 한국이 세계 가격을 주어진 것으로 받는지 검증한 연구는 이번 조사에 없었다.

의존도를 재는 잣대 둘은 총재의 말에서 온다. 제조업은 GDP의 약 이십칠 퍼센트로, 총재가 각주에 적은 OECD 평균의 두 배쯤이다⁠. 미국과 중국 각각의 수출 의존도는 이십 퍼센트 안팎이다⁠.

관세청 통계도 말로는 같다. 2026년 첫 여덟 달에 각각 다섯 중 하나꼴, 합쳐 다섯 중 둘꼴이다.

모형에서도 크기와 개방도는 중요하다. 작은 경제는 무역에 더 기대기 때문에 모든 나라가 똑같이 장벽을 올려도 더 많이 잃는다. 한 IMF 연구의 분산 분해에서는 경제 크기가 분절화 손실의 국가별 차이 가운데 절반쯤을 설명한다⁠. 다른 IMF 연구의 모든 탈동조화 시나리오에서는 세계 경제 비중이 작고 더 개방된 경제가 더 많이 잃는다. 통화 완화의 효과가 무역을 타고 밖으로 새기 때문이기도 하다⁠.

그러나 한 나라가 관세를 올릴 때는 위치가 더 중요하다. 2025년 8월 관세를 다룬 BIS 모형의 국가별 결과 표가 있다. 거기서 캐나다는 생산의 일 퍼센트 반 가까이를 잃고 멕시코도 그에 가깝다⁠. 아일랜드는 약 일 퍼센트, 한국은 일 퍼센트의 삼분의 일을 잃는다⁠.

대만과 중국은 오분의 일 안팎, 베트남은 그보다 적고 독일과 일본은 십분의 일 아래다⁠. BIS 계간 보고서의 자매 모형에서 손실은 경제 규모 대비 대미 무역의 크기와 각국이 맞는 관세율을 따라간다⁠. 가장 높은 관세에 덜 노출됐거나 시장이 분산된 경제가 더 잘 버틴다⁠.

2025년 4월 관세 묶음을 다룬 IMF 모형도 같은 결론이다. 높은 관세율을 맞은 작은 경제, 이를테면 동아시아 경제와 미국 시장에 가장 많이 노출된 캐나다·멕시코의 손실이 크다⁠.

한국에는 특수한 사정이 둘 있다. 첫째, 미국으로 가는 중국산 전자제품에는 한국 부가가치가 많이 실려 있다. 그래서 미중 관세 격화를 다룬 IMF 모형에서 말레이시아는 중국과의 경쟁이 줄어 크게 얻지만 한국은 거의 얻지 못한다⁠. 미국이 그 상품을 국내에서 만들기가 똑같이 쉽다면 무역 전환은 더 약해지고⁠, 한국의 작은 이득은 손실로 바뀔 수 있다⁠.

둘째, 한국의 은 중국·미국·유럽에 걸쳐 있다. IMF는 세계가 기술 블록으로 갈라질 때 "이득이 미미하거나 잃을 가능성이 더 큰" 나라의 예로 한국을 든다. 한 축에만 매인 멕시코는 얻는다고 본다⁠.

노출은 정치적 정렬과 무엇을 수입하느냐에도 달렸고⁠, 한 주요 축과 가까운 경제는 모든 축에서 먼 경제보다 덜 잃는다⁠.

총재의 틀도 같다. 베트남·인도·인도네시아는 '차이나 플러스 원' 분산의 이득을 본다. 기존 공급망에 깊이 박힌 한국과 일본은 조정 압력을 받는다⁠. 한국의 답이 베트남과 다른 이유이고, 다음 절의 일반적 경우에서 한국의 숫자가 커지는 이유다.

한 나라 관세엔 삼분의 일 퍼센트, 세계가 갈라지면 이~사 퍼센트

모형 속 한국의 손실은 보호무역이 얼마나 넓게 번지느냐에 따라 커진다. 이 절의 숫자는 자료가 아니다. 저마다 이름 붙은 시나리오와 시계에서 관세 변화가 없는 세계와 견준 모형의 편차다. '단기'와 '장기'는 햇수가 아니라 조정 단계다.

어느 것도 전망이 아니다. 아래 표는 가장 좁은 시나리오부터 가장 넓은 시나리오까지 사다리를 오른다.

그림 5

모형 속 한국의 손실은 보호무역이 넓어질수록 커져 2025년 미국 관세에서는 생산의 삼분의 일 퍼센트 안팎, 블록과 우방국 재편의 세계에서는 이~사 퍼센트에 이르며, 이 수치는 관세 없는 기준선과 견준 장기 모형 편차이지 전망이 아니다

발표된 모형 속 한국, 가장 좁은 시나리오부터 가장 넓은 시나리오까지행마다 모형 시나리오 하나이며, 한국과 다른 나라의 수치는 관세 없는 기준선과 견준 편차로 각 논문이 쓴 대로 생산, GDP, 잠재 생산, 후생, 실질 수출의 %다

발표된 모형 속 한국, 가장 좁은 시나리오부터 가장 넓은 시나리오까지
시나리오와 모형한국 수치비교용 다른 나라시계와 성격
2025년 8월 25일 기준 미국 관세, 한국 15%(BIS WP 1316, 산업연관 무역 모형)생산 단기 −0.34%, 장기 −0.32%미국 −0.94%, 캐나다 −1.45%, 멕시코 −1.37%, 중국 −0.18%, 일본 −0.07%정태적 조정 단계, 2024년 말 관세와 견준 편차
제삼국이 스스로 관세를 맞는 경우: 유로 지역 상품에 미국 관세 10%포인트(ECB WP 3213, 세 나라 모형)한국은 모형화 안 됨. 제삼국의 미미한 후생 이득이 약 1% 손실로 바뀜유로 지역은 제삼국일 때 GDP 즉시 +0.93%, 후생 장기 +0.07%. 표적이 되면 후생 즉시 −1.15%, 장기 −1.01%충격 초기와 장기, 모형 모의
EU·중국·캐나다의 전면 보복을 더한 세계 무역전쟁(ECB WP 3117, ECB-Global)신흥 아시아는 보고 안 됨. 무역은 관세가 가장 낮은 지역으로 이동저점에서 미국 −1.8%, 중국 −2.8%, 유로 지역 GDP −0.85%2025~2030년 저점, 모형 모의
한 축에 강제로 줄을 서거나 서지 않는 기술 블록(IMF WP 2021/069, GIMF)잠재 생산 한국이 잃는 네 블록 시나리오에서 −2.0%에서 −3.0%(강제 정렬 세 블록은 −2.3%, 중국·OECD 분리는 강제 정렬 없이도 −2.9%), 미·중 또는 세 블록 분리에서 한국이 모든 축에 열려 있으면 +0.1%에서 +0.5%대부분의 나라가 잃고 손실은 분절화 정도에 비례장기 균형, 첨단기술 무역의 가상 비관세 장벽
중국과 OECD의 우방국 중심 재편(IMF WP 2024/122, GIMF)GDP −4% 가까이, OECD 지역 가운데 최대 손실미국 약 −1%, 세계 −1.8%, 그 밖의 지역 −0.2%에서 −0.7%장기 균형, 저자들은 상한이라고 설명
중국과 OECD의 전면 리쇼어링(IMF WP 2024/122, GIMF)OECD 지역 −3.8%에서 −10.2%, 한국처럼 중국과 연결된 개방 경제는 더 큼세계 −4.5%장기 균형, 저자들은 상한이라고 설명
통합 대응: RCEP 심화와 EU·CPTPP 협정, 미국 관세 유지(IMF WP 2025/147, 다국가 무역 모형)실질 수출 최대 +15%, 미국 관세로 잃은 수출을 넘어섬일본·EU·동아시아 소규모 경제 실질소득 +0.5%에서 +1.2%, 세계 +0.3%장기 균형, 뒤에 축소된 2025년 4월 관세 묶음 기준

이 차트 읽는 법. 행마다 발표된 모형 시나리오 하나로, 위가 가장 좁고 아래로 갈수록 넓어진다. 한국 열을 위에서 아래로 읽으면 장벽을 올리는 나라가 늘수록 모형 속 손실이 어떻게 커지는지 보인다. 마지막 행은 대응 시나리오여서 수치가 이득이다.

모든 수치는 각 모형이 자기 시나리오와 시계에서 관세 없는 기준선과 견준 편차다. 모형들은 종류, 충격 크기, 시계가 달라 행을 더하거나 평균하거나 전망으로 읽어서는 안 된다. '단기'와 '장기'는 햇수가 아니라 조정 단계다.

질문의 시나리오(모든 나라가 보호무역으로 가고 이웃을 우대하는 세계)를 정확히 다룬 문헌은 없으며, 보복·블록·우방국 재편 행이 가장 가까운 대리다. 그래프에만 있는 한국 수치(IMF 2025/147 실질소득, IMF 2023/270, BIS 계간보고서 부록, 첫 무역전쟁을 다룬 세계은행 연구)는 싣지 않았다.

뺀 것: IMF의 지역 중앙값(신흥 아시아가 선진국보다 일인당 80% 더 잃는다)은 한국이 아니라 지역 수치이고, 2019년 IMF 무역전쟁 시나리오에는 한국 수치가 없으며, BIS의 가격 결과는 읽기 노트에만 있다.

출처: 참고문헌의 BIS·ECB·IMF 연구 논문 · 2026년 4월까지 자료

이 차트에 대해
정의
각 칸은 논문이 자기 시나리오와 시계에서 보고한 수치로, 관세 변화가 없는 기준선과 견준 생산, GDP, 잠재 생산, 후생, 실질 수출의 % 편차다.
계산
계산 없음. 논문이 발표한 수치를 그대로 옮겼다.
제공 기관
Published model results: BIS, ECB, IMF
시계열
BIS WP 1316, ECB WP 3213, ECB WP 3117, IMF WP 2021/069, IMF WP 2024/122, IMF WP 2025/147
기간
2021년 – 2026년
최근 관측
2026년 4월
조회일
2026년 10월 20일
이용 조건
Research papers quoted under their publishers' terms; figures are facts, not reproduced text
출처
Assessing the macroeconomic impacts of the 2025 US tariffs, The third-country effects of trade wars, Trade wars and global spillovers. A quantitative assessment with ECB-global, Sizing Up the Effects of Technological Decoupling, The Price of De-Risking: Reshoring, Friend-Shoring, and Quality Downgrading, Trade Partners’ Responses to US Tariff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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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 아래 칸은 2025년 8월 25일 기준으로 시행 중이던 관세로, 한국은 십오 퍼센트다. BIS 모형에서 한국 생산은 단기와 장기 모두 일 퍼센트의 삼분의 일 안팎 준다. 미국은 약 일 퍼센트와 사분의 삼 퍼센트 준다⁠. 관세를 중국과 일부 업종으로 좁히면 모형의 세계 손실은 절반이 되고 베트남의 손실은 이득으로 바뀐다⁠.

2019년 무역전쟁 시나리오를 다룬 IMF 모형에서 GDP 전체 효과는 작지만 대체로 음(−)이다. 노출이 큰 제삼국으로 번지는 업종별 파급은 클 수 있다⁠.

2025년 격화를 다룬 ECB 모형은 부호가 뒤집히는 과정을 보여 준다. 제삼국인 유로 지역은 무역 전환 덕에 충격 초기에 생산이 늘고 장기 후생도 미미하게 나아진다⁠. 그러나 자기 상품에 십 퍼센트포인트의 미국 관세가 붙으면 그것이 약 일 퍼센트의 후생 손실로 바뀐다⁠. 큰 경제 여럿이 동시에 표적이 되면 무역 전환은 약해진다⁠.

다음 칸은 EU·중국·캐나다가 전면 보복하는 세계 무역전쟁으로, ECB의 글로벌 모형이 다뤘다. 저점에서 미국 GDP는 이 퍼센트 가까이, 중국은 삼 퍼센트 가까이, 유로 지역은 일 퍼센트 미만 준다. 신흥 아시아의 GDP는 보고되지 않았다⁠. 무역은 관세가 가장 낮은 지역으로 옮겨 가지만⁠, 세계 무역의 위축을 막지는 못한다⁠.

기술 블록의 세계는 IMF가 다뤘다. 모든 나라가 미중 가운데 한 축에 줄을 서야 할 때 한국의 장기 잠재 생산은 이 퍼센트 낮아진다⁠. 세 블록 판에서는 손실이 조금 더 크고, 중국·OECD로 갈리는 판에서는 줄서기를 강요받지 않아도 삼 퍼센트 가까이 잃는다. 한국이 작은 이득을 보는 것은 미중 또는 세 블록으로 갈리면서 모든 축에 열려 있을 때뿐이다⁠. 대부분의 나라가 잃고 손실은 분절화 정도에 비례해 커진다⁠.

맨 위 칸은 과 리쇼어링이다. 무역 통합을 2000년 수준으로 되돌리는 경우다. 중국과 OECD가 리쇼어링하면 세계 장기 GDP의 사 퍼센트 반이 사라진다. 우방국 중심으로 재편하면 최대 이 퍼센트 안팎이 사라진다⁠.

중국과 OECD의 우방국 중심 재편에서 한국은 스스로 위험을 줄이는 OECD 블록의 일원으로 모형화된다. 그런데도 OECD 지역 가운데 손실이 가장 커 GDP의 사 퍼센트 가까이를 잃고, 미국은 약 일 퍼센트를 잃는다⁠. 전면 리쇼어링에서 OECD 지역은 약 사 퍼센트에서 십 퍼센트를 잃는다. 중국과 연결이 강한 개방 경제의 손실이 더 크고, 논문은 한국을 그 예로 든다⁠.

그 세계에서 제삼국은 얻지 못한다. 그쪽으로 옮겨 간 무역보다 중국과 OECD의 수요 위축이 더 크기 때문이다⁠. 를 더 넓게 다룬 IMF 연구도 있다. 거기서 신흥 아시아 경제의 중앙값은 선진국 중앙값보다 일인당 실질소득을 팔십 퍼센트 더 잃는다⁠.

이 숫자들을 한 잣대로 읽기 전에 두 가지를 짚어야 한다. 수치가 몇 배에서 열 배 넘게 차이 나는 것은 충격이 그만큼 다르기 때문이다. 2025년 관세표와 이십 년 통합을 되돌리는 일은 다르다. 모형의 종류와 시계도 다르며, 가장 큰 숫자를 낸 저자들은 자기 시나리오를 무역 경로 손실의 상한으로 설명한다⁠.

또 단기의 재배치 이득이 장기 취약성을 키울 수 있다는 주장이 있다. IMF가 연결국을 두고 한 말이지 한국을 두고 한 말이 아니다⁠.

질문의 시나리오는 모든 나라가 보호무역으로 가고 이웃을 우대하는 세계다. 이는 보복 칸과 우방국 재편 칸 사이에 있으며 어느 모형도 정확히 다루지 않는다. 모형들이 일치하는 것은 방향이다. 장벽이 모든 곳에서 올라가면 제삼국의 이득은 사라진다.

한국은행의 2025년 설명은 불확실성에 머물고, 보복이 아니라 통합이 손실을 메운다

한국은행의 2025년 설명은 관세율이 아니라 투자협정을 둘러싼 불확실성에 머문다. 연구는 한국의 선택지를 실질소득에 미치는 효과로 줄 세운다.

은 여기서 미국 신문 기사 수로 잰다. 1985년부터 2010년까지 평균을 100으로 맞춘 지수다. 한국의 사정이 아니라 미국 정책의 소음을 잰다⁠.

지수는 2025년 4월에 7,956로 사상 최고였다. 2019년 8월의 2018~2019년 고점 1,947의 4.1배였다⁠. 2025년 평균은 2019년 평균의 4.8배였다⁠.

2025년 4월부터 2026년 8월까지 열일곱 달 가운데 12개월이 2018~2019년 고점을 웃돌았다⁠. 2015년 이후 지수는 그래프에 담았다.

그림 6

무역정책 불확실성은 2025년 4월 2018~19년 고점의 네 배인 사상 최고에 이르렀고, 2026년 8월에는 85% 떨어졌는데도 2017년 이전 평균의 열세 배였다

미국 무역정책 불확실성 지수지수, 1985~2010년 평균 = 100, 월별, 2015년 1월~2026년 8월

지수, 1985~2010년 평균 = 10002,0004,0006,0008,000201620182020202220242026월사상 최고 7,956, 2025년 4월 관세1985~2016년 평균 94첫 미중 무역전쟁투자협정 교착, APEC까지무역정책 불확실성 1,213

이 차트 읽는 법. 선은 미국 신문 약 2,000종이 무역정책 불확실성을 얼마나 자주 다뤘는지를 1985~2010년 평균을 100으로 놓고 센 값이다. 높을수록 불확실성 언급이 많다는 뜻이다. 점선은 1985~2016년 평균 94다.

미국 신문으로 만든 지수(베이커·블룸·데이비스)여서 한국의 사정이 아니라 미국 정책의 소음을 잰다. 2018~19년과 2025년 고점이 잘 보이도록 2015년부터 그렸으며, 1985년부터 2014년까지 지수가 1,000을 넘은 달은 1993년 11월 한 번뿐이다. 전체 계열은 출처에 있다.

2025년에 줄어든 한국의 설비투자는 분기 자료이고 단위가 달라 본문에 한 문장으로만 조심스럽게 적었다.

출처: 베이커·블룸·데이비스(FRED); datasteg 계산 · 2026년 8월까지 자료

이 차트에 대해
정의
경제정책 불확실성 지수의 무역정책 부문: 미국 신문 약 2,000종에서 경제정책 불확실성과 무역정책을 함께 다룬 기사 비중을 1985~2010년 평균 100으로 맞춘 월별 지수, 계절조정 안 함.
계산
발표값 그대로. 기준선은 1985년 1월부터 2016년 12월까지 월별 값의 평균이다.
제공 기관
Baker, Bloom and Davis via FRED, Federal Reserve Bank of St. Louis
시계열
EPUTRADE
기간
2015년 1월 – 2026년 8월
최근 관측
2026년 8월
조회일
2026년 10월 20일
이용 조건
FRED: public domain, citation requested
출처
Trade policy uncertainty index (US newspapers), Chang Yong Rhee: New Year Spee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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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8월에는 1,213로 2025년 1월 이후 가장 낮았고 최고치보다 85% 떨어졌다. 그래도 1985년부터 2016년까지 평균 94의 13배였다⁠.

이창용 총재가 설명한 2025년은 바로 이 경로다. 한미 투자협정을 둘러싼 무역 갈등은 2025년 10월 말 APEC 정상회의까지 이어졌다. 그래서 경기 회복 속도를 가늠하기 어려웠다⁠.

협정에 담긴 연간 최대 이백억 달러의 대미 투자는 양해각서가 외환시장 안정과 연계한 상한이다. 총재는 그 자금이 원화를 약하게 할 수 있다는 시장의 우려를 안다고 했다⁠.

한국의 설비투자는 2025년 2분기 1.8%, 4분기 1.6% 줄었다. 한 해 전체로는 1.9% 감소했고, 2026년 1분기에는 6.6% 뛰었다⁠. 불확실성 경로가 예측하는 모양이지만 그 증거는 아니다.

한국 자신의 대응은 어떤가. 모형은 조언이 아니라 결과를 내놓는다.

모든 상대국이 미국에 같은 관세로 보복하면 어떻게 될까. IMF 모형에서 미국의 손실은 실질소득의 오분의 일 퍼센트에서 오분의 이 퍼센트로 두 배가 된다⁠. 대부분의 상대국은 더 나아지지 않고 세계 소득은 더 줄어든다⁠.

ECB의 세 나라 모형에서 제삼국이 고를 수 있는 가장 유리한 보복 관세도 있다. 그 관세는 자국 후생을 오분의 일 퍼센트도 안 되게 올린다⁠. 대신 상대국에 이분의 일에서 오분의 사 퍼센트의 손실을 입히고 자국에는 일시적 경기 후퇴를 부른다⁠. 어느 축에도 속하지 않은 경제가 역내 무역으로 메울 수 있는 분절화 손실은 작은 일부에 그친다⁠.

모형이 효과가 있다고 보는 대응은 통합이다. 상대국들이 RCEP 심화와 EU·CPTPP 협정으로 서로 무역을 넓히는 경우다. 한국과 일본의 실질 수출은 장기적으로 최대 십오 퍼센트 늘어 미국 관세로 잃은 수출을 메우고도 남는다⁠.

일본·EU·동아시아의 작은 경제들이 실질소득에서 이분의 일에서 일점이 퍼센트로 가장 많이 얻는다. 미국 관세가 그대로여도 세계 소득은 늘어난다⁠. IMF 저자들은 "경제 통합 확대가 미국 관세에 맞서는 지배적인 정책 대응으로 떠오른다"고 결론짓는다⁠.

통화정책은 충격을 누그러뜨릴 수 있지만 되돌리지는 못한다. BIS가 미국을 두고 짠 반사실 시나리오가 있다. 중앙은행이 관세 충격을 내다보고 넘기면 삼 년간 생산 손실은 GDP의 일점육 퍼센트에서 십분의 일 퍼센트로 준다⁠. 대가는 더 높은 물가 상승이다⁠.

ECB 글로벌 모형에서 표준적인 소비자물가 준칙은 충격에 맞서 긴축해 생산 위축을 키운다⁠. 신흥 아시아 수출 대부분이 달러로 가격이 매겨진다는 사실은 무역 전환보다 결과에 더 큰 영향을 미친다⁠. 이는 미국이나 일반 모형의 결과이지 한국은행의 분석이 아니다.

한국은행은 2025년 초 기준금리를 두 차례 내려 3.00%에서 2025년 5월까지 2.50%로 낮췄다. 2026년 7월부터는 두 차례 올려 3.00%로 되돌렸다⁠.

비용은 어떻게 재고, 모두가 관세를 올리는 세계는 어떻게 모형화할 수 있나

관세가 한국에 미친 비용을 재는 모형은 두 층으로 짤 수 있다. 하나는 검증할 수 있고 하나는 없다. 첫째 층은 한국의 월별 품목별·시장별 수출로 2018~2019년과 2025년의 표적 관세가 얼마나 비용을 냈는지 추정한다. 반도체 경기와 불확실성은 통제한다. 둘째 층은 그 반응을 다국가 무역 모형에 넣어 관세 없는 세계와 시나리오를 견준다.

결과는 관세 변화 넉 달 뒤와 열두 달 뒤 한국 상품 수출의 품목별·상대국별 부족분이다. 모형의 실질소득 수치는 견줄 수 없는 둘째 잣대로 나란히 둔다.

동인은 다섯이고 저마다 근거가 있다.

  • 한국산에 품목별로 실제 걷힌 관세가 실제로 물린 충격이다. 실제 징수율은 발표치보다 훨씬 낮았고⁠, 그 약 구십팔 퍼센트가 미국 수입 가격에 얹혔으므로 조정은 수출업자의 가격이 아니라 물량에 남는다⁠.
  • 같은 품목·같은 시장에서 한국의 경쟁국이 맞는 관세는 무역 전환 항이다. 한국산이 관세 대상 상품을 대체하는 곳에서는 양(+)이고⁠, 모든 경쟁국이 관세를 맞으면 부호가 뒤집힌다⁠.
  • 경쟁국 수출품 안의 한국 부가가치는 무역 전환이 한국을 덜 돕는 이유다. 모형에서는 말레이시아보다, 총재의 설명에서는 베트남보다 덜 돕는다⁠. 조사에는 이를 재는 자료가 없다.
  • 무역정책 불확실성은 총재가 설명한 경로다⁠. 지수는 2026년 8월에도 2017년 이전 평균의 13배였다⁠.
  • 보호무역의 범위, 곧 표적인지 일반인지는 추정하는 경우와 모의하는 경우를 가르는 스위치이며 관측된 값은 하나뿐이다⁠.

각 요소가 무엇을 재는지, 자료는 어디서 오는지, 공개할 수 있는지는 표에 정리했다. 어느 층이 쓰는지와 뒷받침하는 연구도 함께 적었다.

그림 7

관세가 한국에 미친 비용의 모형은 표적 관세 두 차례에서 품목별·시장별 수출 반응을 추정한 뒤 더 넓은 시나리오를 모의하며, 추정 층은 검증할 수 있지만 모의 층은 그럴 수 없다

관세가 한국에 미친 비용을 재는 모형 설계안각 요소가 재는 것, 이 글에 있거나 더 가져와야 할 계열, 게시 가능 여부, 쓰는 층, 뒷받침하는 연구

관세가 한국에 미친 비용을 재는 모형 설계안
요소있는 계열, 가져올 계열게시층근거 연구
결과: 한국의 품목별·상대국별 상품 수출있음: 상품 수출(국제수지), 품목별 수출금액지수, 상대국별 통관 수출(게시 불가). 가져올 것: 관세청 HS 6단위·국가별 수출상대국별 계열만 빼고 가능1층(추정), 2층에 합산총재 연설: 축소가 아닌 재편, IT 제외 성장률, 반도체 주도 가속(한국은행)
동인: 한국산에 품목별로 실제 매겨진 미국 관세있음: 전체 원산지 실효관세율(BEA). 가져올 것: HS 10단위·원산지별 관세 징수액과 수입액가능1층 충격, 2층 무역비용 변화실제 관세율, 한국의 관세율, 가격 전가, 업종별 층(리치먼드 연준)
동인: 같은 품목·시장에서 한국 경쟁국이 맞는 관세있음: 경쟁국의 미국 수입 비중(중국·베트남·대만·멕시코·일본). 가져올 것: HS 품목·원산지별 실제 관세율가능1층 무역 전환 항, 일반적 경우에는 끔2018~19년 제삼국의 이득(세계은행), 여러 경제가 표적이 되면 전환 약화(ECB)
동인: 경쟁국 수출품 안의 한국 부가가치가져올 것: OECD 부가가치 무역 비중. 이를 재는 자료는 이번 분석에 없음(총재의 '대략 20%씩'은 수출 상대국별 의존도로, 다른 수치)아직 없음1층 상호작용, 2층 산업연관표중국 경쟁 완화의 이득이 거의 없음, 여러 축에 걸침(IMF)
동인: 무역정책 불확실성있음: 무역정책 불확실성 지수(미국 신문), 1985~2026년가능1층만2025년 10월까지 투자협정 교착, 2025년 4월 악화(한국은행)
체제: 보호무역의 범위(표적, 블록, 일반)가져올 것: WTO 관세 프로파일, Global Trade Alert. 관측된 체제는 표적 하나뿐아직 없음두 층을 가르는 스위치우방국 재편에서 제삼국은 얻지 못함, 개방 경제가 가장 많이 잃음, 지역 중앙값(IMF)
통제변수: 반도체 경기, 수입국 수요, 환율, 기준금리, 내수있음: 반도체 수출지수, 미국 전체 수입, 원/달러 환율, 기준금리, GDP, 설비투자. 가져올 것: 세계 반도체 매출, 상대국 총수입가능1층 통제변수, 2층 환율·기준금리 정책 준칙반도체 주도 성장, 환율 요인(한국은행), 대미 무역 노출에 따른 손실, 통화정책의 충격 관통(BIS), 물가 준칙은 위축을 키움(ECB)
시나리오 S0~S5: 관세 없음, 2025년 관세표, 보복, 블록, 일반, 통합S1은 추정·보정, S2~S5는 모의만해당 없음2층 비교, 보정된 2025년 경우 대비 배수로 보고2025년 관세(BIS), 보복·블록·우방국 재편·통합(IMF)

이 차트 읽는 법. 행마다 모형의 한 요소다. 무엇을 재는지, 자료는 어디서 오는지, 게시할 수 있는지, 어느 층이 쓰는지, 뒷받침하는 연구는 무엇인지 적었다. 1층은 한국의 월별 수출로 추정하고, 2층은 1층에 맞춘 다국가 무역 모형이다.

추정한 모형이 아니라 설계안이며, 여기 있는 어떤 수치도 결과가 아니다. 1층은 2015~2026년 월별 수출의 품목별·상대국별 패널에 국소투영을 적용한 것이고, 2층은 1층의 반응에 맞춘 다국가 산업연관 무역 모형이다. 관세청의 상대국별 수출은 추정에는 쓸 수 있지만 게시할 수 없다.

수식, 검증 계획, 검토한 대안(글로벌 DSGE, ECB-Global, 세 나라 모형, 구조적 중력 모형, 합성 통제, 조기경보 모형)은 기술 부록에 있다.

출처: 참고문헌의 연구; 한국은행 ECOS; BEA·인구조사국·베이커·블룸·데이비스(FRED); datasteg 설계 · 2026년 9월까지 자료

이 차트에 대해
정의
행은 model.json의 순서를 따른다. 결과, 동인 다섯, 체제 스위치, 통제변수, 시나리오 묶음이며 계열 열은 이 글에 있는 것과 연구자가 더 가져와야 할 것을 적었다.
계산
계산 없음. 설계 표.
제공 기관
datasteg design from published research; data from Bank of Korea, ECOS and from BEA, Census Bureau and Baker, Bloom and Davis via FRED
시계열
301Y013/M/110000, 403Y001/M/3091AA, 403Y001/M/31211AA, 403Y001/M/3071AA, 403Y001/M/305AA, IMPKR, B235RC1Q027SBEA / A255RC1Q027SBEA, IMPCH / IMP0015, EPUTRADE, 731Y004/M/0000001/0000100, 722Y001/M/0101000, 200Y102/Q/10111, 200Y102/Q/10123
기간
2015년 1월 – 2026년 9월
최근 관측
2026년 9월
조회일
2026년 10월 20일
이용 조건
ECOS Open API terms: reuse allowed with attribution; FRED: public domain, citation requested; research cited under publishers' terms
출처
Korea goods exports, balance-of-payments basis, monthly, Korea export value index, semiconductors, Korea export value index, motor vehicles, Korea export value index, primary steel products, Korea export value index, chemical products, US goods imports from South Korea, customs basis, US customs duties (tariff revenue), seasonally adjusted annual rate, US imports of goods, seasonally adjusted annual rate, US goods imports from China, customs basis, US goods imports from all countries, customs basis, Trade policy uncertainty index (US newspapers), Won per US dollar, monthly average, Bank of Korea base rate, monthly, Korea real GDP growth, quarter on quarter, seasonally adjusted, Korea real facilities investment growth, quarter on quarter, seasonally adjusted, Chang Yong Rhee: The future of Asia - can it remain the engine of global growth?, Chang Yong Rhee: New Year Speech, Hyun Song Shin: Speech - 76th Anniversary of the Bank of Korea, U.S. Import Tariffs in 2025: Realized Tariff Rates, Import Prices, and Local Labor-Market Effects, The US-China Trade War and Global Reallocations, The third-country effects of trade wars, Trade Wars and Trade Deals: Estimated Effects using a Multi-Sector Model, Sizing Up the Effects of Technological Decoupling, The Price of De-Risking: Reshoring, Friend-Shoring, and Quality Downgrading, Divided We Fall: Differential Exposure to Geopolitical Fragmentation in Trade, A multi-sector assessment of the macroeconomic effects of tariffs, Trade wars and global spillovers. A quantitative assessment with ECB-global, Assessing the macroeconomic impacts of the 2025 US tariffs, Trade Partners’ Responses to US Tariff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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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제변수는 관세 효과로 오인될 수 있는 것들이다. 2025년 4월부터 12월까지 반도체 수출금액은 27.3% 늘고 철강 일차제품은 7.6% 줄었다. 반도체 경기 통제가 필수인 이유지만, 한국 자신의 반도체 수출로 만든 통제변수는 찾으려는 효과의 일부를 지운다⁠. 미국의 전체 수입은 2025년 4.6% 늘었으니 첫해에 시장이 줄지는 않았다⁠. 환율과 기준금리는 첫째 층에서는 통제변수로, 둘째 층에서는 정책 준칙으로 들어간다⁠.

첫째 층은 품목별·상대국별 패널에 국소투영을 적용한 것으로, 첫 무역전쟁을 다룬 세계은행 연구의 설계를 따른다. 같은 시장·같은 달에서 관세 대상 품목과 비대상 품목을 견줘 관세 효과를 가려낸다⁠. 2025년이 내놓은 갈림, 곧 자동차·철강 대 반도체가 바로 그 비교다. 모든 품목이 관세를 맞으면 비교군이 사라져 이 층은 할 말이 없다.

둘째 층은 다국가 산업연관 무역 모형이다. 2025년 관세를 추정한 BIS 연구가 쓴 종류의 이다⁠. 어떤 관세표든 모의할 수 있고 공급망 위치를 담지만, 정태적이고 탄력성을 밖에서 가져와야 한다. 가치사슬을 담은 글로벌 모형은 우방국 재편에서 한국이 가장 많이 잃는 계열이다. 이는 통화·환율 질문의 비교 기준으로 남겨 둔다⁠.

검증은 이렇게 한다. 2015년부터 2017년까지와 2022년부터 2024년까지 사전 추세가 평행해야 한다. 한국이 제삼국이던 2015년부터 2019년까지로 추정하고 표적이 된 2025년부터 2026년까지로 시험한다. 2020년부터 2021년까지의 위약 검정에서는 관세 효과가 나오지 않아야 한다. 효과 없음, 임의보행, 단순 비중 산술의 세 기준과 견준다.

공개된 한국 수치는 외부 점검 기준이며 저마다 시나리오가 붙어 있다. BIS 모형의 일 퍼센트의 삼분의 일⁠. 블록 시나리오의 이 퍼센트 이상⁠. 우방국 재편의 사 퍼센트 가까이⁠. 통합 대응의 최대 십오 퍼센트 수출 증가⁠.

돌려 볼 시나리오는 여섯이다. 관세 변화 없음, 실제 걷힌 2025년 관세표, 모든 상대국의 보복을 더한 경우다⁠. 조약으로 묶인 블록 사이에 장벽이 서는 경우도 있다⁠. 이어 모든 나라가 이웃에는 깎아 주며 관세를 올리는 일반적 경우로, 어느 문헌도 정확히 다루지 않았다⁠. 마지막은 통합 대응이다⁠.

첫째 층은 검증할 수 있다. 둘째 층이 내놓는 것은 시나리오 산술이며, 그 답은 추정치 자체가 아니라 추정된 양의 배수다.

이런 모형이 할 수 없는 것

질문의 시나리오는 자료 기간에 한 번도 일어나지 않았으므로 어떤 모형도 그에 견줘 검증할 수 없다. 설계가 할 수 있는 것은 표적 관세가 한국 수출에 한 일을 추정하는 것까지다. 그다음은 자료로 못 박을 수 없는 가정 아래 가상의 세계들을 견줄 수 있을 뿐이다. 한계를 무게 순으로 적는다.

  • 관측된 체제는 하나다. 2000년 이후 일어난 것은 표적 보호무역뿐이어서 일반적 경우는 시나리오 산술이다. 답은 구매자가 얼마나 쉽게 공급국을 바꾸는지와 장벽이 어떻게 번지는지에 달렸다⁠. 가장 큰 숫자를 낸 저자들은 자기 시나리오를 무역 경로 손실의 상한으로 설명한다⁠.
  • 사례는 둘이다. 한국산 관세율은 2025년 인상 직전인 2024년에 거의 영이었고 2025년 약 구 퍼센트였다⁠. 한국이 제삼국이던 2018~2019년의 한국산 관세율은 조사에 없어, 자국 관세에 반응하는 정도는 아직 끝나지 않은 한 사례에 기대어 추정하게 된다.
  • 교란 요인이 있다. 2025년 4월부터 10월까지의 투자협정 교착과 기록적 불확실성⁠, 2025년 초 앞당긴 선적, 반도체 상승기⁠를 자료로는 관세와 떼어 놓을 수 없다. 4월 관세 뒤 반도체는 27.3% 늘고 철강은 7.6% 줄었는데, 한국 자신의 반도체 수출로 경기를 통제하면 효과의 일부가 지워진다⁠.
  • 한국 수치가 얇다. 다국가 모형 속 한국 수치는 표의 한 줄씩이고 단기·장기는 햇수가 아니라 조정 단계다. 이번 조사에는 한국을 보정할 산업연관 자료가 없다⁠.
  • 공개 제약이 있다. 한국의 상대국별 통관 수출은 공개 허가가 없다. 품목별·상대국별 수출은 이 글이 쓸 수 있는 어떤 출처에도 없다. 그래서 시장별 결과는 말로만 적을 수 있다. 공개할 수 있는 거울상은 한 상대국만 다룬다⁠.
  • 가장 큰 불확실성은 모형 밖에 있다. 관세율이 어떻게 될지다. 설계는 관세 경로를 입력으로 받을 뿐 어느 경로가 실현될지는 말하지 않는다.
  • 불확실성 지수는 미국 신문으로 만들어 한국 사정이 아니라 미국 정책의 소음을 잰다⁠.
  • 통화정책과 환율은 추정 층에 없고 모의 층에서는 단순화된다. 무역 전환과 달러 가격 책정·통화 준칙 가운데 무엇이 더 중요한지도 문헌이 갈린다⁠.

이것은 설계이지 전망이 아니다. 어느 시나리오에도 확률을 붙이지 않는다.

기술 부록: 모형 설계

목표. 관세 변화가 없었을 반사실 경로와 견준, 관세에 돌릴 수 있는 한국 상품 수출의 부족분이다. 품목군은 반도체, 자동차, 철강 일차제품, 화학제품, 기타로 나눈다. 상대국은 미국, 중국, 기타로 나누고 시계는 넉 달과 열두 달이다. 측정치는 열두 달 수출 합계와 그 반사실의 퍼센트 차이로 달러 기준이다.

모의하는 일반적 경우에서는 관세 없는 기준선 대비 한국의 실질 수출과 실질소득의 퍼센트 변화를 쓴다. 시나리오와 모형의 조정 시계를 함께 보고하며 추정치와 평균 내지 않는다.

결과 변수 자료. 2000년 이후 월별 국제수지 기준 상품 수출을 쓴다⁠. 2020년이 기준연도인 월별 수출금액지수는 전체·반도체·자동차·철강 일차제품·화학제품을 2026년 9월까지 쓴다⁠. 공개할 수 있는 거울상은 통관 기준 미국의 한국산 수입이다⁠.

한국의 상대국별 통관 수출은 조사에 있지만 공개 허가가 없다. 추정에는 쓸 수 있고 말로 적을 수 있다. 대미 수출은 2025년 4월 전에는 한 해 전보다 약 이 퍼센트, 그 뒤에는 약 사 퍼센트 적었다. 추가로 받을 자료는 둘이다. 관세청의 HS 여섯 자리 품목별·국가별 수출과, 미국 센서스국의 HS 열 자리 품목별·원산지별 수입액과 관세다.

동인과 통제변수는 다음과 같다.

  • 한국산에 품목별로 실제 걷힌 미국 관세(동인). 품목·원산지별 수입액 대비 관세로 센서스국에서 받아야 하며, 조사에는 전체 원산지 기준 관세율만 있다⁠. 한국 관세율과 업종별 관세율은 리치먼드 연준 연구에서 왔고⁠, 가격 전가는 거의 완전하다⁠.
  • 같은 품목·시장의 경쟁국 관세(동인). 중국·베트남·대만·멕시코·일본이 같은 품목에서 맞는 실제 관세율을 각국의 충격 전 미국 수입 비중으로 가중한다. 조사에는 경쟁국의 총량 비중이 있다⁠. 무역 전환과 그 부호의 근거는 다음과 같다⁠.
  • 경쟁국 수출품 안의 한국 부가가치(동인). OECD 부가가치 무역 통계의 비중을 받아 고정된 노출도로 쓴다. 조사에는 이를 재는 자료가 없다. 총재가 말한 이십 퍼센트 안팎씩은⁠ 상대국별 수출 의존도로, 다른 양이다. 근거는 다음과 같다⁠.
  • 무역정책 불확실성(동인). 1985년 이후 월별 뉴스 기반 지수⁠를 품목별 노출도와 교차한다. 근거는 다음과 같다⁠.
  • 보호무역의 범위(체제). 기준 시점 이후 올린 관세 아래 들어오는 세계 수입의 비중으로, WTO 관세 프로필과 글로벌 트레이드 얼러트에서 받아야 한다. 근거는 다음과 같다⁠.
  • 통제변수. 반도체 경기는 세계 반도체 매출처럼 한국 수출 밖의 수요 측 대리변수로 받아야 한다⁠. 수입국 수요는 상대국·월 고정효과가 흡수하며 조사에는 미국의 전체 수입이 있다⁠. 환율⁠, 기준금리와 GDP, 설비투자⁠.

첫째 층, 추정. 2015년부터 2026년까지 월별 수출로 품목별·상대국별 패널 이중차분에 국소투영을 적용한다. 영에서 열두 달까지 각 시계 h에 대해, 충격 전 달 기준 품목 p의 상대국 d 수출 로그 누적 변화를 회귀한다. 설명변수는 품목·상대국 효과, 상대국·월 효과, 통제변수, 그리고 다음 네 충격 항이다.

  • 그 칸의 한국산 실제 관세 변화. 계수는 자국 관세 탄력성 경로다.
  • 그 칸의 비중 가중 경쟁국 관세 변화. 계수는 경쟁국만 관세를 맞을 때의 무역 전환 탄력성이다.
  • 경쟁국 관세 변화와 한국 부가가치 비중의 교차항. 한국 부품이 경쟁국 상품 안에 있을 때 그 이득이 줄어드는 정도다.
  • 불확실성 로그 변화와 칸의 노출도의 교차항. 계수는 불확실성 반응이다.

반사실 경로는 충격 달부터 세 충격을 영으로 둔 적합 경로다. 목표인 부족분은 그 차이를 충격 전 수출 가중치로 칸별로 합산한 값이다.

둘째 층, 모의. 칼리엔도·파로(Caliendo–Parro) 계열의 다국가·다부문 산업연관 무역 모형을 변화율(햇 대수)로 푼다. 각 부문과 국가 쌍에서 무역 비중의 변화는 세 조각으로 짠다.

  • 수출국 비용 묶음의 변화. 산업연관표를 거쳐 움직인다.
  • 무역비용의 변화. 시나리오 관세에 일을 더한 값을 기준 관세에 일을 더한 값으로 나눈 비율이다.
  • 둘의 곱을 부문 무역 탄력성의 음수 제곱으로 올린 뒤, 모든 공급국에 걸쳐 같은 식을 비중 가중한 합으로 나눈다.

한국의 실질소득 변화는 지출 비중과 관세 수입에서 나온다. 시나리오 관세표가 체제 변수다. 2025년 관세표가 표적이고, 조약 블록 사이에만 붙는 관세가 블록이다. 모든 나라가 모든 상대국에 이웃 할인을 두고 올리는 관세가 일반이다.

두 층의 연결. 둘째 층의 부문별 무역 탄력성은 2025년 관세표를 넣었을 때 모형이 내는 한국 수출 일 년 반응에 맞춰 정한다. 그 반응이 첫째 층의 관세 대상 업종 열두 달 자국 관세 추정치와 2018~2019년 무역 전환 추정치에 맞아야 한다. 둘째 층 시나리오는 그 보정된 표적 경우와의 비율로만 보고해, 일반적 경우의 수치가 추정된 양의 배수로 읽히게 한다.

왜 이 계열인가. 축약형 패널은 상대국·월 안에서 관세 대상과 비대상 품목을 견줘 관세 효과를 가려낸다. 대체에 관한 가정이 필요 없고 검증할 수 있지만, 모든 품목이 관세를 맞으면 할 말이 없다⁠. 산업연관 모형은 어떤 관세표든 모의할 수 있고 공급망 위치를 담는다⁠. 그러나 정태적이고 불확실성·환율·통화정책이 없으며 탄력성을 밖에서 가져와야 한다.

가치사슬 부문을 둔 글로벌 DSGE는 통화·환율 경로를 더한다. 그러나 조사 자료로 규율할 수 없는 보정이 필요하고 장기 정상상태를 보고한다⁠. 탈위험화 논문의 저자들은 자기 결과를 상한으로 본다⁠.

검토한 대안은 다음과 같다.

  • 달러 가격 책정을 둔 ECB의 준구조 글로벌 모형은 통화 준칙 질문을 위해 남긴다⁠.
  • ECB의 세 나라 모형은 제삼국이 얻다가 잃는 과정을 가장 깔끔하게 보여 주지만 한국의 품목 구성에는 지나치게 단순하다⁠.
  • 지정학적 정렬을 둔 구조 중력 모형은 둘째 층을 대신하기보다 블록 시나리오의 무역비용 변화를 공급한다⁠.
  • 부가가치 비중의 합성 통제는 연결국의 재배치와 우회 수출을 가르는 점검이지 한국용은 아니다⁠.
  • 가격 전가 회귀를 둔 실제 관세 회계는 한국 수출 모형이 아니라 충격을 공급한다⁠.
  • 조기경보나 체제 전환 모형은 결과가 연속적인 부족분이고 일반 체제의 관측이 없어 뺐다.

검증. 사후 검정은 2015년부터 2026년까지 패널에서 두 사례로 한다. 2018~2019년은 한국이 제삼국이었고 경쟁국 관세는 상승했다. 그 시기 한국산 관세율은 조사에 없다.

2025~2026년에는 한국산 관세율이 2024년의 거의 영에서 약 구 퍼센트로 올라 표적이 됐다. 자동차·철강은 관세를 맞고 반도체는 대부분 면했다⁠. 2015년부터 2017년까지와 2022년부터 2024년까지 사전 추세의 평행을 확인한다. 모든 탄력성은 시계별로 품목과 월로 군집한 표준오차와 함께 보고한다.

외부 점검. 무역 전환 추정치는 한국을 수출 승자에 넣은 세계은행 연구와 부호와 순위만 견준다⁠. 일 년 수출 반응은 BIS의 한국 수치와 부호와 자릿수만 견준다⁠.

표본 밖 검증은 2015년부터 2019년까지로 추정해 2025년부터 2026년까지로 시험한다. 철강 하락·자동차 정체·반도체 상승의 업종 모양을 재현해야 한다. 2020년부터 2021년까지의 위약 검정은 관세에 부족분을 돌리지 않아야 한다. 기준은 효과 없음, 칸별 추세 있는 임의보행, 비중 산술, 그리고 시나리오가 붙은 공개 한국 수치다⁠. 비중 산술은 실제 관세 변화에 고정 탄력성과 칸의 충격 전 수출 비중을 곱한 값이다.

실패 양상. 2025년 4월 전 선적 앞당김은 충격 시작을 1월과 4월로 바꿔 시험한다. 반도체 경기가 관세를 덮을 수 있다. 2025년 4월부터 12월까지 반도체는 27.3% 늘고 철강은 7.6% 줄었다⁠. 전자제품은 미국 공급망 안의 위치 때문에 면제됐으므로 비대상군 선택에 치우침이 있다.

발표 관세와 징수 관세가 어긋나 충격 시점이 밀린다⁠. 우회 수출은 상대국 표시를 바꾼다. 불확실성과 관세가 같이 움직이는데, 지수는 관세가 발표된 달에 고점을 찍었다⁠.

사례가 둘이라 구간이 넓다. 둘째 층은 자기 체제의 관측이 없다. 상대국 패널에는 공개 제약이 있다. 통화·환율 반응은 첫째 층에 없고 둘째 층에서 단순화된다⁠.

시나리오. 관세 변화 없음이 기준선이다. 실제 걷힌 2025년 관세표는 첫째 층에서 추정하고 둘째 층의 보정 사례로 쓴다⁠. 모든 상대국이 보복하는 표적 관세는 둘째 층만 쓴다⁠. 블록은 정렬 탄력성에서 나온 무역비용 변화를 쓴다⁠.

일반은 모든 나라가 이웃 할인을 두고 관세를 올리며 무역 전환 항을 끈 경우다. 가장 가까운 대리는 우방국 재편·리쇼어링과 표적이 된 제삼국이다⁠. 통합은 미국 관세가 그대로인 채 RCEP 심화와 EU·CPTPP 협정이 맺어지는 경우다⁠. 독서 노트에만 있는 숫자는 여기서 이름만 부르고 근거로 인용하지 않는다. BIS 모형의 가격 효과와 리치먼드 연준의 물량 탄력성이 그것이다.

이 글의 용어

경상수지
한 나라가 상품·서비스를 팔고 해외 투자로 번 돈에서 같은 항목으로 내준 돈을 뺀 것이다. 흑자는 이런 거래로 들어온 외화가 나간 외화보다 많다는 뜻이다.이 글에서는 한국은행이 내는 한국의 월별 수지로, 2025년 흑자가 사상 최대였다.
실효관세율
실제로 걷은 관세를 상품 수입액으로 나눈 비율이다. 면제와 시행 지연, 조달처 이동 때문에 발표된 관세율보다 훨씬 낮을 수 있는, 실제로 낸 관세다.이 글에서는 국민계정 자료로 계산한 미국의 분기별 관세 징수액 대비 상품 수입액 비율.
무역 전환
관세나 다른 장벽 때문에 한 공급국의 상품이 비싸지자 구매가 다른 공급국으로 옮겨 가는 현상이다. 수입 총량은 그대로여도 공급국이 바뀐다.이 글에서는 2018~19년과 2025년 관세 뒤 미국 수입이 중국에서 멕시코·베트남·대만·한국으로 옮겨 간 일.
제삼국
관세 분쟁의 당사자가 아니면서 그 영향을 받는 나라다. 구매자가 그 나라 상품으로 옮겨 오면 얻고, 그 나라 상품이 관세 대상 상품의 부품이거나 수요가 줄면 잃는다.이 글에서는 2018~19년 미국의 대중국 관세와 2025년 여러 나라에 매긴 관세 속의 한국과 이웃 나라들.
무역 개방도
상품과 서비스의 수출과 수입을 합쳐 한 나라의 소득이나 생산으로 나눈 비율이다. 높을수록 경제가 무역에 더 기댄다는 뜻이다.이 글에서 한국은 국민총소득, 유로 지역 비교국은 GDP를 분모로 써서 두 수치를 그대로 견줄 수는 없다.
소규모 개방경제
무역을 많이 하지만 세계의 가격·금리·수요를 움직이기에는 너무 작아 이를 주어진 것으로 받아들여야 하는 경제를 가리키는 경제학 용어다. 일상에서는 무역 의존 경제라는 뜻으로 쓴다.이 글에서는 한국을 가리키는 일상적 뜻으로 쓴다. 한국이 수출시장에서 가격 수용자인지 검증한 연구는 이 글에 없다.
글로벌 가치사슬
한 제품이 여러 나라를 거쳐 설계되고 부품으로 조립돼 팔리는 단계의 사슬이다. 그래서 한 나라의 수출품에는 다른 나라에서 더해진 가치가 들어 있다.이 글에서는 미국으로 팔리는 중국산 전자제품 안의 한국 부품이다. 모형은 그래서 한국이 말레이시아보다, 총재는 베트남보다 무역 전환의 이득을 적게 본다고 한다.
우방국 중심 공급망 재편
부품과 원자재를 경쟁국이 아니라 정치적으로 가까운 나라에서 사도록 공급망을 옮기는 일이다. 리쇼어링은 한발 더 나아가 생산을 자국으로 되돌린다.이 글에서는 중국과 OECD가 서로 사지 않는 IMF 시나리오로, 한국은 OECD 블록 안에 모형화된다.
지경학적 분절화
세계의 무역과 금융이 정치적 경계를 따라 블록으로 갈라지고 블록 사이에 장벽이 높아지는 일이다. IMF는 나라들이 주로 우방과 거래하는 시나리오에 이 말을 쓴다.
무역정책 불확실성
관세와 무역 규칙이 어떻게 될지 알 수 없는 상태다. 관세가 시행되기 전부터 투자와 무역을 위축시킬 수 있으며, 신문이 이를 얼마나 자주 다루는지로 재는 경우가 많다.이 글에서는 베이커·블룸·데이비스가 미국 신문으로 만든 지수여서 한국의 사정이 아니라 미국 정책의 소음을 잰다.
연산가능 일반균형 모형
여러 나라와 산업의 가격·무역·생산이 시장이 맞아떨어질 때까지 함께 조정되는 수치 모형이다. 관세 같은 정책이 있는 세계와 없는 세계를 견주는 데 쓴다.이 글에서는 2025년 관세가 각국에 미친 비용을 추정한 BIS와 IMF 연구가 쓴 다국가 산업연관 무역 모형.

참고 자료

연구

  1. 6
  2. 10

    Fajgelbaum, P., Goldberg, P., Kennedy, P., Khandelwal, A., Taglioni, D. (2022). The US-China Trade War and Global Reallocations. Policy Research Working Papers WPS9894. World Ba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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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 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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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설과 발표

  1. 20
  2. 27
  3. 29

데이터

  1. 1

    FRED, Federal Reserve Bank of St. Louis. US customs duties (tariff revenue), seasonally adjusted annual rate. B235RC1Q027SBEA. 2026년 10월 20일 조회.

    지표 찾는 법: 링크를 누르면 FRED의 B235RC1Q027SBEA 시리즈가 바로 열린다. ‘Edit Graph’로 기간과 단위를 바꾸고, ‘Download’로 자료를 내려받을 수 있다.

  2. 2

    FRED, Federal Reserve Bank of St. Louis. US imports of goods, seasonally adjusted annual rate. A255RC1Q027SBEA. 2026년 10월 20일 조회.

    지표 찾는 법: 링크를 누르면 FRED의 A255RC1Q027SBEA 시리즈가 바로 열린다. ‘Edit Graph’로 기간과 단위를 바꾸고, ‘Download’로 자료를 내려받을 수 있다.

  3. 3

    Bank of Korea, ECOS. Korea goods exports, balance-of-payments basis, monthly. 301Y013/M/110000. 2026년 10월 20일 조회.

    지표 찾는 법: 한국은행 경제통계시스템(ECOS, ecos.bok.or.kr)에서 ‘통계검색’을 열고 검색창에 통계표 이름 ‘국제수지’ 또는 코드 301Y013를 입력하거나, 통계 목록에서 2. 국민계정 > 2.5. 국제수지표 > 2.5.1. 국제수지 > 2.5.1.1. 국제수지 순서로 찾아 들어간다. 통계표에서 항목을 다음과 같이 고른다: 국제수지(BPM6): 상품수출. 주기를 월(M)로 정하고 기간을 고른 뒤 ‘조회’를 누른다.

  4. 4

    Bank of Korea, ECOS. Korea export value index, primary steel products. 403Y001/M/3071AA. 2026년 10월 20일 조회.

    지표 찾는 법: 한국은행 경제통계시스템(ECOS, ecos.bok.or.kr)에서 ‘통계검색’을 열고 검색창에 통계표 이름 ‘수출금액지수’ 또는 코드 403Y001를 입력하거나, 통계 목록에서 3. 환율/통관수출입/외환보유액 > 3.3. 무역지수/교역조건지수(2020=100) > 3.3.1. 수출입 금액/물량지수 > 3.3.1.1. 수출 금액/물량지수 > 3.3.1.1.1. 수출금액지수 순서로 찾아 들어간다. 통계표에서 항목을 다음과 같이 고른다: 계정코드: 철강1차제품. 주기를 월(M)로 정하고 기간을 고른 뒤 ‘조회’를 누른다.

  5. 5

    Bank of Korea, ECOS. Korea export value index, semiconductors. 403Y001/M/3091AA. 2026년 10월 20일 조회.

    지표 찾는 법: 한국은행 경제통계시스템(ECOS, ecos.bok.or.kr)에서 ‘통계검색’을 열고 검색창에 통계표 이름 ‘수출금액지수’ 또는 코드 403Y001를 입력하거나, 통계 목록에서 3. 환율/통관수출입/외환보유액 > 3.3. 무역지수/교역조건지수(2020=100) > 3.3.1. 수출입 금액/물량지수 > 3.3.1.1. 수출 금액/물량지수 > 3.3.1.1.1. 수출금액지수 순서로 찾아 들어간다. 통계표에서 항목을 다음과 같이 고른다: 계정코드: 반도체. 주기를 월(M)로 정하고 기간을 고른 뒤 ‘조회’를 누른다.

  6. 7

    FRED, Federal Reserve Bank of St. Louis. US goods imports from China, customs basis. IMPCH. 2026년 10월 20일 조회.

    지표 찾는 법: 링크를 누르면 FRED의 IMPCH 시리즈가 바로 열린다. ‘Edit Graph’로 기간과 단위를 바꾸고, ‘Download’로 자료를 내려받을 수 있다.

  7. 8

    FRED, Federal Reserve Bank of St. Louis. US goods imports from all countries, customs basis. IMP0015. 2026년 10월 20일 조회.

    지표 찾는 법: 링크를 누르면 FRED의 IMP0015 시리즈가 바로 열린다. ‘Edit Graph’로 기간과 단위를 바꾸고, ‘Download’로 자료를 내려받을 수 있다.

  8. 9

    FRED, Federal Reserve Bank of St. Louis. US goods imports from South Korea, customs basis. IMPKR. 2026년 10월 20일 조회.

    지표 찾는 법: 링크를 누르면 FRED의 IMPKR 시리즈가 바로 열린다. ‘Edit Graph’로 기간과 단위를 바꾸고, ‘Download’로 자료를 내려받을 수 있다.

  9. 11

    Bank of Korea, ECOS. Korea current account balance, monthly. 301Y013/M/000000. 2026년 10월 20일 조회.

    지표 찾는 법: 한국은행 경제통계시스템(ECOS, ecos.bok.or.kr)에서 ‘통계검색’을 열고 검색창에 통계표 이름 ‘국제수지’ 또는 코드 301Y013를 입력하거나, 통계 목록에서 2. 국민계정 > 2.5. 국제수지표 > 2.5.1. 국제수지 > 2.5.1.1. 국제수지 순서로 찾아 들어간다. 통계표에서 항목을 다음과 같이 고른다: 국제수지(BPM6): 경상수지. 주기를 월(M)로 정하고 기간을 고른 뒤 ‘조회’를 누른다.

  10. 12

    Bank of Korea, ECOS. Korea real GDP growth, quarter on quarter, seasonally adjusted. 200Y102/Q/10111. 2026년 10월 20일 조회.

    지표 찾는 법: 한국은행 경제통계시스템(ECOS, ecos.bok.or.kr)에서 ‘통계검색’을 열고 검색창에 통계표 이름 ‘주요지표(분기지표)’ 또는 코드 200Y102를 입력하거나, 통계 목록에서 2. 국민계정 > 2.1. 국민소득통계(2020년 기준년) > 2.1.1. 주요지표 > 2.1.1.2. 주요지표(분기지표) 순서로 찾아 들어간다. 통계표에서 항목을 다음과 같이 고른다: 계정항목: 국내총생산(GDP)(실질, 계절조정, 전기비). 주기를 분기(Q)로 정하고 기간을 고른 뒤 ‘조회’를 누른다.

  11. 16

    Bank of Korea, ECOS. Korea exports plus imports as a share of GNI, nominal, annual. 200Y101/A/901. 2026년 10월 20일 조회.

    지표 찾는 법: 한국은행 경제통계시스템(ECOS, ecos.bok.or.kr)에서 ‘통계검색’을 열고 검색창에 통계표 이름 ‘주요지표(연간지표)’ 또는 코드 200Y101를 입력하거나, 통계 목록에서 2. 국민계정 > 2.1. 국민소득통계(2020년 기준년) > 2.1.1. 주요지표 > 2.1.1.1. 주요지표(연간지표) 순서로 찾아 들어간다. 통계표에서 항목을 다음과 같이 고른다: 계정항목: 수출입의 대 GNI 비율(명목). 주기를 연간(A)로 정하고 기간을 고른 뒤 ‘조회’를 누른다.

  12. 19

    FRED, Federal Reserve Bank of St. Louis. Trade policy uncertainty index (US newspapers). EPUTRADE. 2026년 10월 20일 조회.

    지표 찾는 법: 링크를 누르면 FRED의 EPUTRADE 시리즈가 바로 열린다. ‘Edit Graph’로 기간과 단위를 바꾸고, ‘Download’로 자료를 내려받을 수 있다.

  13. 21

    FRED, Federal Reserve Bank of St. Louis. US goods imports from the European Union, customs basis. IMP0003. 2026년 10월 20일 조회.

    지표 찾는 법: 링크를 누르면 FRED의 IMP0003 시리즈가 바로 열린다. ‘Edit Graph’로 기간과 단위를 바꾸고, ‘Download’로 자료를 내려받을 수 있다.

  14. 22

    FRED, Federal Reserve Bank of St. Louis. US goods imports from Mexico, customs basis. IMPMX. 2026년 10월 20일 조회.

    지표 찾는 법: 링크를 누르면 FRED의 IMPMX 시리즈가 바로 열린다. ‘Edit Graph’로 기간과 단위를 바꾸고, ‘Download’로 자료를 내려받을 수 있다.

  15. 23

    FRED, Federal Reserve Bank of St. Louis. US goods imports from Taiwan, customs basis. IMP5830. 2026년 10월 20일 조회.

    지표 찾는 법: 링크를 누르면 FRED의 IMP5830 시리즈가 바로 열린다. ‘Edit Graph’로 기간과 단위를 바꾸고, ‘Download’로 자료를 내려받을 수 있다.

  16. 24

    FRED, Federal Reserve Bank of St. Louis. US goods imports from Vietnam, customs basis. IMP5520. 2026년 10월 20일 조회.

    지표 찾는 법: 링크를 누르면 FRED의 IMP5520 시리즈가 바로 열린다. ‘Edit Graph’로 기간과 단위를 바꾸고, ‘Download’로 자료를 내려받을 수 있다.

  17. 25

    FRED, Federal Reserve Bank of St. Louis. US goods imports from Canada, customs basis. IMPCA. 2026년 10월 20일 조회.

    지표 찾는 법: 링크를 누르면 FRED의 IMPCA 시리즈가 바로 열린다. ‘Edit Graph’로 기간과 단위를 바꾸고, ‘Download’로 자료를 내려받을 수 있다.

  18. 28

    Bank of Korea, ECOS. Korea exports to the United States, customs basis, monthly. 901Y121/M/T002/US. 2026년 10월 20일 조회.

    지표 찾는 법: 한국은행 경제통계시스템(ECOS, ecos.bok.or.kr)에서 ‘통계검색’을 열고 검색창에 통계표 이름 ‘국가별 수출입’ 또는 코드 901Y121를 입력하거나, 통계 목록에서 3. 환율/통관수출입/외환보유액 > 3.2. 통관기준 수출입 > 3.2.3. 국가별 수출입 순서로 찾아 들어간다. 통계표에서 항목을 다음과 같이 고른다: 구분코드: 수출금액; 계정항목: 미국. 주기를 월(M)로 정하고 기간을 고른 뒤 ‘조회’를 누른다.

  19. 30

    Bank of Korea, ECOS. Won per US dollar, monthly average. 731Y004/M/0000001/0000100. 2026년 10월 20일 조회.

    지표 찾는 법: 한국은행 경제통계시스템(ECOS, ecos.bok.or.kr)에서 ‘통계검색’을 열고 검색창에 통계표 이름 ‘주요국 통화의 대원화환율’ 또는 코드 731Y004를 입력하거나, 통계 목록에서 3. 환율/통관수출입/외환보유액 > 3.1. 환율 > 3.1.2. 평균환율/기말환율 > 3.1.2.1. 주요국 통화의 대원화환율 순서로 찾아 들어간다. 통계표에서 항목을 다음과 같이 고른다: 계정항목: 원/미국달러(매매기준율); 측정항목: 평균자료. 주기를 월(M)로 정하고 기간을 고른 뒤 ‘조회’를 누른다.

  20. 31

    Bank of Korea, ECOS. Korea export value index, chemical products. 403Y001/M/305AA. 2026년 10월 20일 조회.

    지표 찾는 법: 한국은행 경제통계시스템(ECOS, ecos.bok.or.kr)에서 ‘통계검색’을 열고 검색창에 통계표 이름 ‘수출금액지수’ 또는 코드 403Y001를 입력하거나, 통계 목록에서 3. 환율/통관수출입/외환보유액 > 3.3. 무역지수/교역조건지수(2020=100) > 3.3.1. 수출입 금액/물량지수 > 3.3.1.1. 수출 금액/물량지수 > 3.3.1.1.1. 수출금액지수 순서로 찾아 들어간다. 통계표에서 항목을 다음과 같이 고른다: 계정코드: 화학제품. 주기를 월(M)로 정하고 기간을 고른 뒤 ‘조회’를 누른다.

  21. 32

    Bank of Korea, ECOS. Korea export value index, motor vehicles. 403Y001/M/31211AA. 2026년 10월 20일 조회.

    지표 찾는 법: 한국은행 경제통계시스템(ECOS, ecos.bok.or.kr)에서 ‘통계검색’을 열고 검색창에 통계표 이름 ‘수출금액지수’ 또는 코드 403Y001를 입력하거나, 통계 목록에서 3. 환율/통관수출입/외환보유액 > 3.3. 무역지수/교역조건지수(2020=100) > 3.3.1. 수출입 금액/물량지수 > 3.3.1.1. 수출 금액/물량지수 > 3.3.1.1.1. 수출금액지수 순서로 찾아 들어간다. 통계표에서 항목을 다음과 같이 고른다: 계정코드: 자동차. 주기를 월(M)로 정하고 기간을 고른 뒤 ‘조회’를 누른다.

  22. 33

    Bank of Korea, ECOS. Korea export value index, all goods. 403Y001/M/*AA. 2026년 10월 20일 조회.

    지표 찾는 법: 한국은행 경제통계시스템(ECOS, ecos.bok.or.kr)에서 ‘통계검색’을 열고 검색창에 통계표 이름 ‘수출금액지수’ 또는 코드 403Y001를 입력하거나, 통계 목록에서 3. 환율/통관수출입/외환보유액 > 3.3. 무역지수/교역조건지수(2020=100) > 3.3.1. 수출입 금액/물량지수 > 3.3.1.1. 수출 금액/물량지수 > 3.3.1.1.1. 수출금액지수 순서로 찾아 들어간다. 통계표에서 항목을 다음과 같이 고른다: 계정코드: 총지수. 주기를 월(M)로 정하고 기간을 고른 뒤 ‘조회’를 누른다.

  23. 34

    Eurostat. Gross domestic product (GDP) and main components (output, expenditure and income) - annual data (BE, DE, EA20, IE, NL). nama_10_gdp?na_item=P6&unit=CP_MEUR&freq=A&geo=NL, nama_10_gdp?na_item=P7&unit=CP_MEUR&freq=A&geo=NL, nama_10_gdp?na_item=B1GQ&unit=CP_MEUR&freq=A&geo=NL, nama_10_gdp?na_item=P6&unit=CP_MEUR&freq=A&geo=BE, nama_10_gdp?na_item=P7&unit=CP_MEUR&freq=A&geo=BE, nama_10_gdp?na_item=B1GQ&unit=CP_MEUR&freq=A&geo=BE, nama_10_gdp?na_item=P6&unit=CP_MEUR&freq=A&geo=IE, nama_10_gdp?na_item=P7&unit=CP_MEUR&freq=A&geo=IE, nama_10_gdp?na_item=B1GQ&unit=CP_MEUR&freq=A&geo=IE, nama_10_gdp?na_item=P6&unit=CP_MEUR&freq=A&geo=DE, nama_10_gdp?na_item=P7&unit=CP_MEUR&freq=A&geo=DE, nama_10_gdp?na_item=B1GQ&unit=CP_MEUR&freq=A&geo=DE, nama_10_gdp?na_item=P6&unit=CP_MEUR&freq=A&geo=EA20, nama_10_gdp?na_item=P7&unit=CP_MEUR&freq=A&geo=EA20, nama_10_gdp?na_item=B1GQ&unit=CP_MEUR&freq=A&geo=EA20. 2026년 10월 20일 조회.

    지표 찾는 법: 링크는 Eurostat 데이터 브라우저의 데이터셋 nama_10_gdp를 연다. 표 위의 필터(‘Customise your dataset’)에서 해당 시리즈를 고른다. 코드로는 na_item = P6, P7, B1GQ; unit = CP_MEUR; freq = A; geo = NL, BE, IE, DE, EA20이다.

  24. 39

    Bank of Korea, ECOS. Korea real facilities investment growth, quarter on quarter, seasonally adjusted. 200Y102/Q/10123. 2026년 10월 20일 조회.

    지표 찾는 법: 한국은행 경제통계시스템(ECOS, ecos.bok.or.kr)에서 ‘통계검색’을 열고 검색창에 통계표 이름 ‘주요지표(분기지표)’ 또는 코드 200Y102를 입력하거나, 통계 목록에서 2. 국민계정 > 2.1. 국민소득통계(2020년 기준년) > 2.1.1. 주요지표 > 2.1.1.2. 주요지표(분기지표) 순서로 찾아 들어간다. 통계표에서 항목을 다음과 같이 고른다: 계정항목: 설비투자. 주기를 분기(Q)로 정하고 기간을 고른 뒤 ‘조회’를 누른다.

  25. 40

    Bank of Korea, ECOS. Bank of Korea base rate, monthly. 722Y001/M/0101000. 2026년 10월 20일 조회.

    지표 찾는 법: 한국은행 경제통계시스템(ECOS, ecos.bok.or.kr)에서 ‘통계검색’을 열고 검색창에 통계표 이름 ‘한국은행 기준금리 및 여수신금리’ 또는 코드 722Y001를 입력하거나, 통계 목록에서 1. 통화/금융 > 1.3. 금리 > 1.3.1. 한국은행 기준금리 및 여수신금리 순서로 찾아 들어간다. 통계표에서 항목을 다음과 같이 고른다: 계정항목: 한국은행 기준금리. 주기를 월(M)로 정하고 기간을 고른 뒤 ‘조회’를 누른다.

  26. 41

    FRED, Federal Reserve Bank of St. Louis. US goods imports from Japan, customs basis. IMPJP. 2026년 10월 20일 조회.

    지표 찾는 법: 링크를 누르면 FRED의 IMPJP 시리즈가 바로 열린다. ‘Edit Graph’로 기간과 단위를 바꾸고, ‘Download’로 자료를 내려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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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tasteg (2026), 「미국 관세 속 철강 줄고 자동차 멈췄지만 수출 전체는 사상 최대」, datasteg articles, 2026년 10월 27일, https://articles.datasteg.com/ko/a/korea-tariffs-small-open-economy.

BibTeX
@online{datasteg:korea-tariffs-small-open-econom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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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ate         = {2026-10-27},
  url          = {https://articles.datasteg.com/ko/a/korea-tariffs-small-open-economy},
  langid       = {korean}
}

PDF판. 그림, 참고 자료, 인용 정보를 모두 담은 인쇄용 지면이다. 영문 (22쪽, 0.8MB) · 국문 (21쪽, 1.6MB)

유의 사항. 이 글은 경제와 금융시장에 관한 일반적인 정보이며 투자 조언이 아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