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삼국bystander
관세 분쟁의 당사자가 아니면서 그 영향을 받는 나라다. 구매자가 그 나라 상품으로 옮겨 오면 얻고, 그 나라 상품이 관세 대상 상품의 부품이거나 수요가 줄면 잃는다.
이 용어가 쓰인 글
- 미국 관세 속 철강 줄고 자동차 멈췄지만 수출 전체는 사상 최대
이 글에서는 2018~19년 미국의 대중국 관세 속의 한국과 이웃 나라들. 2025년에는 한국도 관세를 맞았으므로 제삼국의 예는 BIS의 좁은 시나리오 속 베트남과 ECB 모형 속 유로 지역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