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화
원화 강세는 동결 뒤가 아니라 그 전에 왔다
원화의 7월 저점 이후 상승분은 거의 모두 한국은행이 10월 22일 기준금리를 동결하기 전에 나왔고, 1월부터 8월까지 경상수지로 들어온 달러는 외국인이 한국 주식에서 빼 간 달러의 2.8배였다.
주요 수치
핵심 결과
- 원화는 동결 뒤에 빨라지지 않았다. 결정일 원화는 달러 대비 0.08% 움직였고 직전 22거래일 중 20일은 이보다 크게 움직였으며, 7월 저점 이후 상승분의 97%가 10월 16일까지 이미 나왔다출처 1.
- 전체로 보면 한미 시장금리차는 8월 말부터에야 한국에 불리하게 움직여, 7월 2일부터 10월 21일까지 모두 60bp 벌어졌다출처 2출처 3. 정책금리차는 한국의 두 차례 인상으로 좁혀졌다가 연준의 인상으로 다시 벌어졌고, 동결로 한국 기준금리는 미국 연준 목표 범위 상단보다 100bp 낮은 채로 남았다출처 6출처 7.
- 다른 통화를 다룬 연구들은 통화정책 결정이 환율을 움직이는 힘은 그 안의 뜻밖의 소식, 연준과 ECB 결정일에는 주로 앞으로의 금리 경로에 관한 소식에서 나왔고, 1996년 마르크-달러 환율 하루 변화의 절반 이상을 설명한 모형의 설명력은 거의 전부 사고파는 주문의 차이에서 나왔다고 본다출처 8출처 9출처 10. 한국 국고채 3년물 금리는 회의 전에 이미 9월 말 고점보다 30bp 내려 있었고 결정일에는 1.8bp 움직여, 동결은 대체로 예상된 결정이었던 것으로 보인다출처 2출처 6.
- 달러 약세가 아니라 원화 자체의 강세였다. 7월 2일부터 10월 16일까지 달러당 원은 13.3% 내렸는데, 광의 달러지수는 0.6% 올랐고 같은 반도체 수출국인 대만의 통화는 약해졌다출처 11출처 12출처 13.
- 2026년 1월부터 8월까지 경상수지로 들어온 달러는 2790억 달러로 외국인이 한국 주식에서 빼 간 1010억 달러의 2.8배였고, 국제수지에서 외국인은 7월과 8월 한국 주식을 소폭 순매수했지만, 다시 게재할 수 없는 거래소 일별 자료에서는 7월부터 매달 순매도였다. 수출 대금 가운데 얼마가 원화로 바뀌었는지는 측정되지 않는다출처 4출처 5.
질문
이 글이 답한 질문
미국 금리가 한국보다 더 높아지고 올해 외국인이 한국 주식을 대거 팔았는데도 한국은행의 2026년 10월 기준금리 동결 전후로 원화 강세가 이어진 이유는 무엇이고, 수출로 들어온 달러와 다른 자금 흐름은 어떤 역할을 했나?
살펴본 내용
한국은행의 10월 기준금리 동결과 올해 두 차례 인상 전후로 원화가 어떻게 움직였는지, 그 움직임을 금리와 한국 안팎을 오가는 달러 흐름 중 무엇이 설명하는지, 그리고 중앙은행 결정일의 환율에 관해 연구가 무엇을 밝혔는지 살펴봤다.
질문에 대한 참고. 일별 종가로 보면 원화는 결정 이후 그 전보다 더 빠르게 오르지 않았다(7월 이후 상승분은 거의 모두 그 전에 나왔다). 그 상승 기간에 한미 시장금리차는 오히려 원화에 불리한 쪽으로 벌어졌고, 그것도 전체로 보면 8월 말부터였다.
원화 상승분은 거의 모두 회의 주간 전에 나왔다
7월 저점 이후 원화가 오른 몫은 거의 모두 통화정책방향 결정 회의 주간 전에 나왔다. 이 글은 원화를 달러당 원으로 재므로, 환율이 내리면 원화가 강해진 것이다. 한국은행 오후 종가로 원/달러 환율은 올해 원화가 가장 약했던 2026년 7월 2일 1,555.8원에서 10월 23일 1,324.6원으로 14.9% 내렸다출처 1. 결정일 종가는 2024년 10월 2일 이후 가장 강한 원화였다.
그사이 한국은행은 2026년 7월 16일과 2026년 8월 27일 기준금리를 올려 2.50%에서 3.00%로 만들었다출처 6. 회의 주간 직전 마지막 거래일인 10월 16일(금)까지 원화 상승분의 97%가 이미 나왔다출처 1. 그 금요일 하루에만 환율은 13.2원 내렸다. 아래 그림에서 보듯 원화는 7월 초까지 약해진 뒤 올랐다(대부분 10월 중순까지였고, 9월 중순 한 차례 되밀렸다).
그림 1
원화가 가장 약했던 7월 2일 달러당 1,555.8원이던 환율은 10월 23일 1,324.6원이 됐고, 그 하락분의 97%는 회의 주간 전인 10월 16일까지 나왔다
2026년 원/달러 환율달러당 원, 한국은행 15:30 종가, 일별, 2026년 1월 2일~10월 23일
이 차트 읽는 법. 선이 낮을수록 원화가 강하다는 뜻이다. 1달러를 사는 데 드는 원화가 적다. 세로선은 한국은행이 기준금리를 7월 16일 2.75%, 8월 27일 3.00%로 올린 날과 10월 22일 3.00%로 동결한 날이다. 음영은 통화정책방향 결정 회의 주간(10월 19~23일)이다.
회의 주간 직전인 10월 16일 종가는 1,331.4원으로, 7월 2일부터 10월 23일까지 231.2원 하락분의 97%가 이미 나온 상태였다.
한국은행 15:30 종가다. 2026년 7월 24시간 거래가 시작된 뒤로 ECOS는 일부 공휴일에도 종가를 발표하며, 발표된 종가를 모두 실었다. 금리 날짜는 기준금리 계열에 변경이 나타난 날이다.
연장 거래 종가는 같은 흐름을 보여 본문에서 다뤘고, 뉴욕 정오 환율은 아래 주변국 통화 그래프에 있다.
출처: 한국은행 ECOS · 2026년 10월 23일까지 자료출처 1출처 6
이 차트에 대해
- 정의
- 한국은행이 발표하는 서울 외환시장 원/달러 15:30 종가, 한국은행 기준금리.
- 계산
- 발표값 그대로. 10월 16일까지의 하락분 몫 = (7월 2일 종가 − 10월 16일 종가) ÷ (7월 2일 종가 − 10월 23일 종가) × 100.
- 제공 기관
- Bank of Korea, ECOS
- 시계열
- 731Y003/D/0000003, 722Y001/D/0101000
- 기간
- 2026년 1월 2일 – 2026년 10월 23일
- 최근 관측
- 2026년 10월 23일
- 조회일
- 2026년 10월 23일
- 이용 조건
- ECOS Open API terms: reuse allowed with attribution
- 출처
- Won per US dollar, 15:30 close, Bank of Korea base rate
동결 당일 원화는 평소보다도 덜 움직였다
회의 주간에도 원화는 이미 정해진 속도를 이어 갔고, 결정일에는 직전 한 달의 거의 어느 날보다 덜 움직였다. 10월 22일(목)까지 나흘 동안 환율은 7.2원, 하루 1.8원꼴로 내렸다출처 1. 그 전 22거래일 동안에는 평균 하루 1.7원씩 내렸다출처 1. 금요일에는 0.4원 올랐다.
수준이 다른 날을 견주기 쉽게 비율로 보면 결정일 움직임은 0.08%였고, 그 22거래일 중 20일은 이보다 크게 움직였다출처 1. 기준금리를 올린 두 날의 0.29%, 0.28%보다도 작았다. 아래 그림은 이를 평균적인 하루와 견준다.
그림 2
동결 당일 원화는 0.08% 움직여, 두 번의 인상일보다도, 직전 한 달 22거래일 가운데 20일보다도 덜 움직였다
통화정책 결정일과 평균 거래일의 원/달러 환율 변동 폭직전 15:30 종가 대비 원/달러 환율 변동률, %, 방향과 무관한 크기, 2026년
이 차트 읽는 법. 막대는 하루 동안 원화가 달러 대비 움직인 크기로, 방향은 따지지 않았다. 세 결정일 모두 원화는 강해졌다. 평균 거래일은 9월 16일 종가부터 10월 16일 종가까지 22번의 하루 변동 크기를 오르내림과 상관없이 평균한 값이다.
원 단위로는 동결 당일 1달러가 1.0원 싸졌고, 7월 16일에는 4.3원, 8월 27일에는 3.9원 싸졌다. 환율 수준이 다른 날끼리 비교하려고 %로 나타냈다. 그 한 달 가운데 가장 크게 움직인 날은 9월 22일로, 1달러가 22.8원 싸졌다.
동결 다음 날인 10월 23일 원화는 0.4원 약해졌다. 표에서 변동이 음수면 1달러에 드는 원화가 줄었다는 뜻, 곧 원화 강세다. 종가는 달러당 원이다.
출처: 한국은행 ECOS; datasteg 계산 · 2026년 10월 23일까지 자료출처 1출처 6
이 차트에 대해
- 정의
- 한국은행 15:30 종가 기준 원/달러 환율, 직전 발표 종가 대비 하루 변동률(%).
- 계산
- 하루 변동률 = (종가 ÷ 직전 종가 − 1) × 100, 크기(절댓값)로 표시. 평균 거래일 = 9월 16일 종가부터 10월 16일 종가까지 22번의 하루 변동 크기 평균.
- 제공 기관
- Bank of Korea, ECOS; datasteg calculation
- 시계열
- 731Y003/D/0000003, 722Y001/D/0101000
- 기간
- 2026년 7월 16일 – 2026년 10월 23일
- 최근 관측
- 2026년 10월 23일
- 조회일
- 2026년 10월 23일
- 이용 조건
- ECOS Open API terms: reuse allowed with attribution
- 출처
- Won per US dollar, 15:30 close, Bank of Korea base rate
원화 상승 후반에 한미 시장금리차가 원화에 불리하게 벌어졌다
원화 상승 기간 전체로 보면 시장이 거래하는 금리차는 한국에 불리한 쪽으로 60bp 움직였는데, 이 순변화는 모두 원화 상승분의 74%가 이미 나와 있던 8월 26일 이후에 생겼다출처 1출처 2출처 3. 여기서는 두 금리차를 보며, 단위는 베이시스포인트(bp)다. 한미 정책금리차는 한국 기준금리에서 미국 연준 목표 범위 상단을 뺀 값이다. 한미 시장금리차는 한국 국고채 3년물 금리에서 미국 국채 2년물 금리를 뺀 값으로, 투자자들이 앞으로의 정책금리를 어떻게 보는지에 따라 움직인다.
정책금리차는 양쪽으로 움직였다. 한국의 두 차례 인상으로 기준금리는 연준보다 125bp 낮던 데서 75bp 낮은 수준으로 좁혀졌고출처 6출처 7, 원화는 인상 전에도, 두 인상 사이에도, 인상 뒤에도 올랐다. 2026년 9월 17일부터 적용된 연준의 인상으로 차이는 100bp로 벌어졌고, 동결로 그대로 남았다출처 6출처 7. 2026년 9월 17일 원화는 0.99% 떨어져 7월 저점 이후 하루 하락 폭이 가장 컸는데, 이는 연준의 인상 전인 9월 9일에 이미 시작된 되밀림의 일부로 원/달러 환율은 9월 9일 1,336.1원에서 9월 18일 1,383.3원까지 올랐다출처 1.
한미 시장금리차는 한국에 불리하게 움직여, 원화가 가장 약했던 7월 초 −39bp에서 10월 21일 −99bp로 2025년 9월 30일 이후 가장 크게 벌어졌다출처 2출처 3. 8월 말까지는 7월 15일 −26.4bp에서 7월 31일 −52.2bp 사이를 오르내리다가, 8월 26일에는 출발점에 가까운 −37.4bp였다. 미국 2년물 금리가 67bp 오르는 동안 한국 3년물은 8bp 오르는 데 그쳤다출처 2출처 3. 아래 그림은 두 금리차를 한 해 동안 보여 준다.
그림 3
한미 시장금리차는 7월 2일~10월 21일 한국에 불리하게 60bp 움직였고, 전체로 보면 모두 8월 말 이후였다. 동결로 정책금리차는 -100bp에 머물렀다
2026년 한미 금리차bp, 한국 금리 − 미국 금리, 일별, 2026년 1월 2일~10월 22일
이 차트 읽는 법. 0보다 아래면 한국 금리가 미국 금리보다 낮다는 뜻이고, 선이 내려가면 금리차가 한국에 불리해진다는 뜻이다. 정책금리차는 한국은행이 7월 16일과 8월 27일 금리를 올렸을 때 올라가고, 연준이 9월 17일 금리를 올렸을 때 내려갔다. 음영은 7월 2일 저점 이후 원화가 오른 기간이다.
시장금리차: 한국 국고채 3년물 금리 − 미국 국채 2년물 금리. 서울과 뉴욕 종가가 모두 있는 날만 썼으며, 10월 21일(최신 미국 자료)까지다. 7월 2일부터 10월 21일까지 미국 2년물 금리는 67bp, 한국 3년물 금리는 8bp 올랐다.
정책금리차: 한국은행 기준금리 − 미 연준 목표 범위 상단, 10월 22일까지. 원화가 오르는 동안 전체로 보면 -125bp에서 -100bp로 좁혀졌으니, 한국에 불리하게 움직인 것은 시장금리차뿐이다.
10년물 금리차도 같은 흐름(7월 2일 -31bp, 10월 21일 -97bp)이라 싣지 않았다. 원화 환율은 단위가 달라 보조 축 대신 음영으로 표시했다.
출처: 한국은행 ECOS; 미 연준(FRED); datasteg 계산 · 2026년 10월 22일까지 자료출처 2출처 3출처 6출처 7
이 차트에 대해
- 정의
- 시장금리차: 국고채 3년물 금리 − 미국 국채 2년물 금리(만기 고정). 정책금리차: 한국은행 기준금리 − 미 연방기금금리 목표 범위 상단.
- 계산
- (한국 금리 − 미국 금리) × 100, bp. 같은 날짜의 서울·뉴욕 종가끼리 뺐다.
- 제공 기관
- Bank of Korea, ECOS; Federal Reserve Board via FRED; datasteg calculation
- 시계열
- 817Y002/D/010200000, DGS2, 722Y001/D/0101000, DFEDTARU
- 기간
- 2026년 1월 2일 – 2026년 10월 22일
- 최근 관측
- 2026년 10월 22일
- 조회일
- 2026년 10월 23일
- 이용 조건
- ECOS Open API terms: reuse allowed with attribution; FRED: public domain, citation requested
- 출처
- Korea 3-year government bond yield, US 2-year Treasury yield, Bank of Korea base rate, US federal funds target range, upper limit
날마다 보면 원화는 시장금리차에 아랑곳하지 않았다. 70일 동안 둘의 하루 변화 사이 상관계수는 0.05로 거의 없었고, 원화가 금리차가 가리키는 방향으로 움직인 날은 47%였다출처 1출처 2출처 3. 이는 서술일 뿐 인과를 검정한 것이 아니다.
연구는 동결이 환율을 움직이지 않을 수 있는 이유를 보여 준다. 유위험 이자율 평가에 따르면 환율에는 앞으로 예상되는 금리차의 경로 전체가 담기지만출처 16, 미국·유로 지역·영국 자료에서는 가까운 장래의 예상 금리차가 이론이 말하는 것보다 훨씬 큰 영향을 미쳤다출처 16. 이 결과대로라면 한국에 불리해진 시장금리차는 원화를 누르는 쪽으로 작용했을 것으로 예상된다출처 2출처 3출처 16. 연준과 ECB 결정일에 환율은 그 안의 뜻밖의 소식, 주로 기대 정책경로에 관한 소식에 반응했다출처 9. 선진국과 신흥국을 다룬 한 연구에서 현재 금리에 관한 뜻밖의 소식은 평균이 영에 가까웠다출처 8.
달러 약세가 아니라 원화 자체의 강세였다
원화는 광의 달러지수의 움직임보다 훨씬 크게 올랐고 아시아 이웃 통화보다도 많이 올랐으니, 설명은 한국 쪽을 가리킨다. 신흥국으로 들어오는 자본은 달러가 약해질 때 늘고, 달러는 여전히 중요한 글로벌 요인이다출처 18. 7월 2일부터 10월 16일까지 뉴욕 정오 환율로 달러당 원은 13.3% 내렸지만, 광의 달러지수는 0.6% 올랐다출처 11출처 12. 달러당 엔은 1.8% 내렸지만, 같은 반도체 수출국인 대만은 달러당 대만달러가 1.7% 늘어 오히려 통화가 약해졌다출처 13출처 19.
아래 그림은 6월 1일부터 세 통화를 보여 주며, 7월 2일 값을 모두 백으로 맞췄다.
그림 4
7월 2일부터 10월 16일까지 원화는 달러 대비 엔화보다 훨씬 많이 올랐고, 같은 반도체 수출국인 대만의 달러는 오히려 약해졌다
원화·엔화·대만 달러의 미국 달러 대비 가치지수, 2026년 7월 2일 = 100, 일별, 뉴욕 정오 환율, 2026년 6월 1일~10월 16일
이 차트 읽는 법. 선마다 각 통화 한 단위로 살 수 있는 달러의 양을 원화가 올해 서울 종가 기준으로 가장 약했던 7월 2일을 100으로 놓고 나타냈다. 100보다 위면 7월 2일보다 달러를 더 많이 살 수 있다는 뜻으로, 높을수록 강하다.
같은 기간 1달러를 사는 데 드는 원화는 13.3% 줄었지만, 여러 통화 대비 달러 가치를 나타내는 광의 달러지수는 0.6% 올랐다. 원화 강세는 달러 약세 때문이 아니었다.
뉴욕 정오 환율(미 연준 H.10)이며 10월 16일까지다. 회의 주간 자료는 10월 26일 발표된다. 광의 달러지수는 달러의 강세를 재므로 이 선들과 방향이 반대라서 그래프 대신 주석과 본문에서 다뤘다.
서울 외환시장의 엔화·대만 달러 환율은 재게시할 수 없어 싣지 않았다. 위안화는 한국은행의 원/위안 종가로만 있어 본문에서 다뤘다.
출처: 미 연준(FRED); datasteg 계산 · 2026년 10월 16일까지 자료출처 11출처 12출처 13출처 19
이 차트에 대해
- 정의
- 뉴욕 정오 매입 환율(달러당 원·엔·대만 달러)을 각 통화의 달러 표시 가치로 바꾼 값, 명목 광의 달러지수(주석에만 사용).
- 계산
- 지수 = 100 × (2026년 7월 2일 달러당 통화량) ÷ (해당일 달러당 통화량). 높을수록 통화가 강하다.
- 제공 기관
- Federal Reserve Board (H.10), via FRED; datasteg calculation
- 시계열
- DEXKOUS, DEXJPUS, DEXTAUS, DTWEXBGS
- 기간
- 2026년 6월 1일 – 2026년 10월 16일
- 최근 관측
- 2026년 10월 16일
- 조회일
- 2026년 10월 23일
- 이용 조건
- FRED: public domain, citation requested
- 출처
- Korean won per US dollar (New York noon rate), Japanese yen per US dollar (New York noon rate), Taiwan dollars per US dollar (New York noon rate), Broad US dollar index (Federal Reserve)
회의 주간 직전 한 달도 같다. 9월 16일부터 10월 16일까지 광의 달러지수는 2.1% 올랐고 엔과 대만달러는 달러에 대해 각각 약 1.9% 약해졌지만, 달러당 원은 2.5% 내렸다출처 11출처 12출처 13출처 19. 회의 주간의 미국 자료는 아직 나오지 않았다. 공개할 수 있는 유일한 비교인 위안화에 대해 원화 환율은 10월 16일부터 10월 22일까지 0.43% 내렸다출처 20.
시장 분위기가 차분해진 것도 시점을 설명하지 못한다. 미국 주식시장의 예상 변동성을 나타내는 VIX는 그 두 주 동안 원화가 가장 크게 오른 날(10월 16일) 직전의 미국 종가인 10월 15일 16.46였다. 10월 2일부터 13일까지의 어느 날보다 높았고 14일보다는 조금 낮았다출처 21.
외국인 주식 매도로 나간 달러보다 들어온 달러가 많았다
단기에 환율은 모든 사고팖의 합계를 따르며, 2026년 1월부터 8월까지는 경상수지로 들어온 달러가 외국인 주식 매도로 나간 달러보다 훨씬 많았지만, 그중 얼마가 외환시장에 나왔는지는 측정되지 않는다출처 4출처 5. 시장 좌판의 값처럼 환율은 그날 누가 사고 누가 파는지에 따라 움직이고 각자의 이유는 상관없는데, 연구자들은 이를 주문 흐름이라 부른다출처 10. 1996년 마르크와 엔 거래에서 주문 흐름과 금리차를 넣은 모형은 마르크-달러 환율 하루 변화의 절반 이상을 설명했는데, 그 설명력은 거의 전부 주문 흐름에서 나왔다출처 10. 2006년부터 2024년까지 주요 통화와 멕시코 페소를 다룬 연구에서는 딜러 은행의 통화 포지션 변화가 환율의 월별 변동 대부분을 설명했고, 조정의 상당 부분은 금리가 아니라 환율에서 일어났다출처 22.
외국인 매도는 커서, 국제수지에서 외국인은 2026년 1월부터 8월까지 한국 주식을 1010억 달러 순매도했고, 6월 한 달에만 320억 달러로 적어도 2015년 이후 월간 최대였다출처 5. 질문의 '환매'는 자료에서 외국인의 주식 순매도로 잰다. 6월 신 총재는 이런 유출이 이어져 큰 흑자에도 원화가 약하다고 말했다출처 14. 2005년과 2006년 태국을 다룬 연구에서는 외국인의 태국 주식 순매수는 바트화 강세와 함께 나타났고, 외국인 투자자는 환위험을 헤지하지 않는 것으로 보였다출처 23.
그러나 같은 기간 경상수지로 2790억 달러가 들어와 그 2.8배에 이르렀다출처 4출처 5. 3월부터는 매달 280억 달러~500억 달러였다출처 4. 외국인은 한국 채권도 150억 달러 사들였고 한국 거주자의 해외 증권 매입으로는 740억 달러가 나갔는데, 이창용 전 총재는 이런 매입이 2025년 말 원화를 눌렀다고 말한 바 있다출처 24출처 25출처 26. 이 네 흐름을 합치면 1190억 달러가 들어왔으며, 아래 그림이 이를 보여 준다. 직접투자·파생금융상품·기타투자·준비자산은 빠져 있어 국제수지 전체는 아니다출처 4출처 5출처 24출처 25.
그림 5
2026년 1~8월 경상수지로 들어온 달러는 2790억 달러로, 외국인이 한국 주식에서 빼 간 1010억 달러의 세 배 가까이 됐다
네 가지 경로로 한국에 드나든 달러, 2026년 1~8월10억 달러, 국제수지 월별 흐름 합계, 각 흐름의 크기
이 차트 읽는 법. 막대는 2026년 1~8월 합계로, 방향과 상관없이 크기를 나타냈다. 파란 막대는 한국으로 달러가 들어온 흐름, 회색 막대는 나간 흐름이다. 외국인 주식 순매도는 외국인이 한국 주식을 판 것, 거주자 해외증권은 한국 거주자가 해외 주식·채권을 순매수한 것, 외국인 채권 순매수는 외국인이 한국 채권을 산 것이다.
네 흐름을 합하면 1190억 달러가 순유입됐다. 직접투자·파생금융상품·기타투자·준비자산은 빠져 있어 국제수지 전체는 아니다.
월별 흐름은 본문에서 다뤘다. 외국인 주식 매도는 3~6월에 가장 컸고(930억 달러) 7~8월에는 60억 달러 순매수로 바뀌었다. 10월 외국인 주식 거래 일별 자료는 재게시할 수 없다. 국제수지 자료는 8월까지다.
출처: 한국은행 ECOS; datasteg 계산 · 2026년 8월까지 자료출처 4출처 5출처 24출처 25
이 차트에 대해
- 정의
- 국제수지(월별, 달러): 경상수지, 주식 부채(외국인의 한국 주식 순매수), 증권투자 자산(거주자의 해외 증권 순매수), 부채성증권 부채(외국인의 한국 채권 순매수).
- 계산
- 2026년 1~8월 월별 값의 합계(백만 달러 ÷ 1,000), 크기로 표시. 네 흐름 합계 = 경상수지 + 외국인의 한국 주식·채권 순매수 − 거주자의 해외 증권 순매수.
- 제공 기관
- Bank of Korea, ECOS; datasteg calculation
- 시계열
- 301Y013/M/000000, 301Y013/M/BOPF22100000, 301Y013/M/BOPF21000000, 301Y013/M/BOPF22200000
- 기간
- 2026년 1월 – 2026년 8월
- 최근 관측
- 2026년 8월
- 조회일
- 2026년 10월 23일
- 이용 조건
- ECOS Open API terms: reuse allowed with attribution
- 출처
- Korea current account balance, Foreign investors' portfolio equity investment in Korea (BoP equity liabilities), Korean residents' portfolio investment abroad (BoP portfolio assets), Foreign investors' portfolio debt-securities investment in Korea (BoP debt liabilities)
외국인 주식 흐름만 보면 국제수지의 시점은 8월까지 들어맞는다. 외국인 매도는 원화가 가장 약하던 3월부터 6월까지 930억 달러로 가장 컸고, 원화가 오른 7월과 8월에는 60억 달러의 소폭 순매수로 돌아섰다출처 5. 네 흐름의 합계는 원화가 돌아서기 전에도 유입이어서, 원화가 약해지던 3월부터 6월까지 510억 달러가 들어왔다. 다만 7월과 8월에는 두 달 동안 610억 달러가 들어와 속도가 더 빨랐다출처 4출처 5출처 24출처 25.
다시 게재할 수 없는 거래소 일별 자료는 7월부터 다른 모습을 보여 준다. 이 자료에서 외국인은 매달 한국 주식을 순매도했고, 원화가 계속 오르던 9월과 10월에는 더 많이 팔았다. 순매수는 7월 중순, 8월 중순처럼 짧게 이어졌고, 10월 들어 원화가 가장 크게 오른 16일부터 결정일까지도 하루 순매도를 사이에 둔 짧은 순매수였다. 국제수지 자료는 8월에서 끝나므로 가을의 두 기록은 아직 견줄 수 없다.
수출 달러는 들어오지만, 언제 원화로 바뀔지는 모른다
수출 호황은 많은 달러를 공급했지만 수출기업이 언제 그 달러를 원화로 바꾸는지는 우리가 쓸 수 있는 자료에 없다. 수출금액 증가율은 2025년 말에 높아져 12월 한 해 전보다 14.7%였고, 2026년 1월 37.1%로 뛴 뒤 급증세가 이어졌다출처 27. 2026년 9월 수출금액은 한 해 전보다 89.2% 많았고, 늘어난 몫의 58%는 가격 상승으로 설명된다출처 27출처 28출처 29. 이창용 전 총재는 반도체 호황이 외환시장 안정에 도움이 됐다고 말했다출처 30.
수출 달러가 특정한 날 외환시장에 나오라는 법은 없다. 수출기업은 달러를 바꾸지 않고 들고 있을 수 있고출처 31, 한국은행 연구자들은 한국의 지속적인 경상수지 흑자가 해외 투자 쪽으로 더 많이 향했다고 쓴다출처 18. 2002년부터 2011년까지 브라질에서는 주로 무역 거래인 비금융 고객의 하루 흐름이 금융 고객의 흐름보다 헤알화 움직임과 훨씬 강하게 연결돼 있었다출처 32. 우리가 쓴 자료 가운데 공개된 단서인 국내 은행의 거주자 외화예금은 6월 말부터 8월 말까지 약 290억 달러 늘어, 원화가 오르는 동안 거주자는 외화예금을 줄이지 않고 늘렸다출처 1출처 33.
대만은 대조를 이뤄, 올해 달러당 대만달러는 3.2% 올랐지만 달러당 원은 7.6% 내렸다출처 11출처 13. 2026년에 두 통화가 왜 엇갈렸는지 다룬 연구는 찾지 못했다. 2021년 BIS가 지적한 한 가지 차이는 환헤지다. 한국 생명보험사는 외화 채권을 거의 전부 헤지하고출처 34, 대만 생명보험사가 헤지하는 비중은 2019년 절반을 조금 넘는 수준으로 낮아져 있었다출처 34. 2025년 4월에는 원화가 대만달러의 대체 헤지 수단으로 쓰였다는 보도가 있다출처 18.
당국이 달러를 사거나 팔았는지는 우리 자료에 없다. 외환보유액은 6월 말부터 9월 말까지 130억 달러 늘었지만, 보유 자산의 가치 변동이 섞여 있다출처 35.
이 글의 용어
- 기준금리
- 중앙은행이 경제 전반의 금리를 이끌기 위해 정하는 정책금리다. 한국에서는 한국은행 기준금리를 말한다.이 글에서는 2026년 두 차례 인상된 뒤 10월에 동결된 한국은행 기준금리.
- 국채 금리
- 오늘의 시장 가격에 국채를 사서 만기까지 보유할 때 투자자가 얻는 연간 수익률이다. 채권 가격이 내리면 금리는 오른다.이 글에서는 날마다 견준 한국 국고채 3년물과 미국 국채 2년물 금리.
- 광의 달러지수
- 많은 교역상대국 통화에 대한 미국 달러의 가치를 한꺼번에 나타낸 지수다. 지수가 오르면 달러가 세계 통화 전반에 대해 강해졌다는 뜻이다.이 글에서는 원화 강세가 단순한 달러 약세였는지 점검하는 데 쓴 연준의 명목 광의 달러지수.
- 경상수지
- 한 나라가 상품·서비스를 팔고 해외 투자로 번 돈에서 같은 항목으로 내준 돈을 뺀 것이다. 흑자는 이런 거래로 들어온 외화가 나간 외화보다 많다는 뜻이다.
- 베이시스포인트(bp)
- 퍼센트포인트의 백분의 일로, 금리의 작은 차이나 변화를 나타낼 때 흔히 쓰는 단위다.
- 정책금리차
- 두 중앙은행이 정한 정책금리의 차이다. 지금의 정책 수준을 보여 줄 뿐, 시장이 예상하는 앞으로의 방향은 담지 않는다.이 글에서는 한국은행 기준금리에서 미국 연준 목표 범위 상단을 뺀 값(한미 정책금리차).
- 유위험 이자율 평가
- 금리가 높은 통화는 그 추가 이자를 상쇄할 만큼 가치가 떨어질 것으로 예상된다는 교과서의 이론이다. 이에 따르면 환율에는 투자자가 예상하는 금리차의 경로 전체가 담긴다.
- 기대 정책경로
- 앞으로 몇 달, 몇 해 동안 중앙은행이 정책금리를 어디에 둘지에 대한 투자자들의 예상이다. 만기 한두 해에서 세 해 정도의 시장금리에 드러난다.
- 주문 흐름
- 일정 기간 한 통화나 자산을 사려는 주문과 팔려는 주문의 차이로, 각 거래의 이유는 따지지 않는다. 사려는 주문이 많으면 값이 오르기 쉽다.
- 국제수지
- 한 나라의 국경을 오가는 모든 돈의 기록이다. 무역과 소득은 경상수지에, 주식·채권 매입 같은 투자 흐름은 금융계정에 담긴다.이 글에서는 2026년 8월까지의 한국은행 월별 달러 기준 국제수지.
- 환헤지
- 외화 자산을 가진 투자자가 그 통화의 가치 하락으로 입을 손실을 막기 위해 맺는 계약이다. 환헤지는 자산을 파는 것과 다르다.이 글에서는 한국과 대만 생명보험사가 해외 채권의 환위험을 얼마나 덜어 두는지.
참고 자료
연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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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보기 ↗PDF ↗인용 위치: ↑ 핵심 결과, ↑ 원화 상승 후반에 한미 시장금리차가 원화에 불리하게 벌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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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보기 ↗PDF ↗인용 위치: ↑ 핵심 결과, ↑ 원화 상승 후반에 한미 시장금리차가 원화에 불리하게 벌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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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보기 ↗PDF ↗인용 위치: ↑ 핵심 결과, ↑ 외국인 주식 매도로 나간 달러보다 들어온 달러가 많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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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보기 ↗PDF ↗인용 위치: ↑ 달러 약세가 아니라 원화 자체의 강세였다, ↑ 수출 달러는 들어오지만, 언제 원화로 바뀔지는 모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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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설과 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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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보기 ↗PDF ↗인용 위치: ↑ 동결 당일 원화는 평소보다도 덜 움직였다, ↑ 외국인 주식 매도로 나간 달러보다 들어온 달러가 많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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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이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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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ank of Korea, ECOS. Won per US dollar, 15:30 close. 731Y003/D/0000003. 2026년 10월 23일 조회.
지표 찾는 법: 한국은행 경제통계시스템(ECOS, ecos.bok.or.kr)에서 ‘통계검색’을 열고 검색창에 통계표 이름 ‘원화의 대미달러, 원화의 대위안/대엔 환율’ 또는 코드 731Y003를 입력하거나, 통계 목록에서 3. 환율/통관수출입/외환보유액 > 3.1. 환율 > 3.1.1. 일일환율 > 3.1.1.3. 원화의 대미달러, 원화의 대위안/대엔 환율 순서로 찾아 들어간다. 통계표에서 항목을 다음과 같이 고른다: 계정항목: 원/달러(종가 15:30). 주기를 일(D)로 정하고 기간을 고른 뒤 ‘조회’를 누른다.
데이터 출처 ↗인용 위치: ↑ 주요 수치, ↑ 핵심 결과, ↑ 원화 상승분은 거의 모두 회의 주간 전에 나왔다, ↑ 동결 당일 원화는 평소보다도 덜 움직였다, ↑ 원화 상승 후반에 한미 시장금리차가 원화에 불리하게 벌어졌다, ↑ 수출 달러는 들어오지만, 언제 원화로 바뀔지는 모른다
- 2
Bank of Korea, ECOS. Korea 3-year government bond yield. 817Y002/D/010200000. 2026년 10월 23일 조회.
지표 찾는 법: 한국은행 경제통계시스템(ECOS, ecos.bok.or.kr)에서 ‘통계검색’을 열고 검색창에 통계표 이름 ‘시장금리(일별)’ 또는 코드 817Y002를 입력하거나, 통계 목록에서 1. 통화/금융 > 1.3. 금리 > 1.3.2. 시장금리 > 1.3.2.1. 시장금리(일별) 순서로 찾아 들어간다. 통계표에서 항목을 다음과 같이 고른다: 계정항목: 국고채(3년). 주기를 일(D)로 정하고 기간을 고른 뒤 ‘조회’를 누른다.
데이터 출처 ↗인용 위치: ↑ 주요 수치, ↑ 핵심 결과, ↑ 원화 상승 후반에 한미 시장금리차가 원화에 불리하게 벌어졌다, ↑ 우리의 판단
- 3
FRED, Federal Reserve Bank of St. Louis. US 2-year Treasury yield. DGS2. 2026년 10월 23일 조회.
지표 찾는 법: 링크를 누르면 FRED의 DGS2 시리즈가 바로 열린다. ‘Edit Graph’로 기간과 단위를 바꾸고, ‘Download’로 자료를 내려받을 수 있다.
데이터 출처 ↗인용 위치: ↑ 주요 수치, ↑ 핵심 결과, ↑ 원화 상승 후반에 한미 시장금리차가 원화에 불리하게 벌어졌다, ↑ 우리의 판단
- 4
Bank of Korea, ECOS. Korea current account balance. 301Y013/M/000000. 2026년 10월 23일 조회.
지표 찾는 법: 한국은행 경제통계시스템(ECOS, ecos.bok.or.kr)에서 ‘통계검색’을 열고 검색창에 통계표 이름 ‘국제수지’ 또는 코드 301Y013를 입력하거나, 통계 목록에서 2. 국민계정 > 2.5. 국제수지표 > 2.5.1. 국제수지 > 2.5.1.1. 국제수지 순서로 찾아 들어간다. 통계표에서 항목을 다음과 같이 고른다: 국제수지(BPM6): 경상수지. 주기를 월(M)로 정하고 기간을 고른 뒤 ‘조회’를 누른다.
데이터 출처 ↗인용 위치: ↑ 주요 수치, ↑ 핵심 결과, ↑ 외국인 주식 매도로 나간 달러보다 들어온 달러가 많았다, ↑ 우리의 판단
- 5
Bank of Korea, ECOS. Foreign investors' portfolio equity investment in Korea (BoP equity liabilities). 301Y013/M/BOPF22100000. 2026년 10월 23일 조회.
지표 찾는 법: 한국은행 경제통계시스템(ECOS, ecos.bok.or.kr)에서 ‘통계검색’을 열고 검색창에 통계표 이름 ‘국제수지’ 또는 코드 301Y013를 입력하거나, 통계 목록에서 2. 국민계정 > 2.5. 국제수지표 > 2.5.1. 국제수지 > 2.5.1.1. 국제수지 순서로 찾아 들어간다. 통계표에서 항목을 다음과 같이 고른다: 국제수지(BPM6): 주식(부채). 주기를 월(M)로 정하고 기간을 고른 뒤 ‘조회’를 누른다.
데이터 출처 ↗인용 위치: ↑ 주요 수치, ↑ 핵심 결과, ↑ 외국인 주식 매도로 나간 달러보다 들어온 달러가 많았다, ↑ 우리의 판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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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ank of Korea, ECOS. Bank of Korea base rate. 722Y001/D/0101000. 2026년 10월 23일 조회.
지표 찾는 법: 한국은행 경제통계시스템(ECOS, ecos.bok.or.kr)에서 ‘통계검색’을 열고 검색창에 통계표 이름 ‘한국은행 기준금리 및 여수신금리’ 또는 코드 722Y001를 입력하거나, 통계 목록에서 1. 통화/금융 > 1.3. 금리 > 1.3.1. 한국은행 기준금리 및 여수신금리 순서로 찾아 들어간다. 통계표에서 항목을 다음과 같이 고른다: 계정항목: 한국은행 기준금리. 주기를 일(D)로 정하고 기간을 고른 뒤 ‘조회’를 누른다.
데이터 출처 ↗인용 위치: ↑ 핵심 결과, ↑ 원화 상승분은 거의 모두 회의 주간 전에 나왔다, ↑ 동결 당일 원화는 평소보다도 덜 움직였다, ↑ 원화 상승 후반에 한미 시장금리차가 원화에 불리하게 벌어졌다, ↑ 우리의 판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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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ED, Federal Reserve Bank of St. Louis. US federal funds target range, upper limit. DFEDTARU. 2026년 10월 23일 조회.
지표 찾는 법: 링크를 누르면 FRED의 DFEDTARU 시리즈가 바로 열린다. ‘Edit Graph’로 기간과 단위를 바꾸고, ‘Download’로 자료를 내려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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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ED, Federal Reserve Bank of St. Louis. Korean won per US dollar (New York noon rate). DEXKOUS. 2026년 10월 23일 조회.
지표 찾는 법: 링크를 누르면 FRED의 DEXKOUS 시리즈가 바로 열린다. ‘Edit Graph’로 기간과 단위를 바꾸고, ‘Download’로 자료를 내려받을 수 있다.
데이터 출처 ↗인용 위치: ↑ 핵심 결과, ↑ 달러 약세가 아니라 원화 자체의 강세였다, ↑ 수출 달러는 들어오지만, 언제 원화로 바뀔지는 모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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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ED, Federal Reserve Bank of St. Louis. Broad US dollar index (Federal Reserve). DTWEXBGS. 2026년 10월 23일 조회.
지표 찾는 법: 링크를 누르면 FRED의 DTWEXBGS 시리즈가 바로 열린다. ‘Edit Graph’로 기간과 단위를 바꾸고, ‘Download’로 자료를 내려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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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ED, Federal Reserve Bank of St. Louis. Taiwan dollars per US dollar (New York noon rate). DEXTAUS. 2026년 10월 23일 조회.
지표 찾는 법: 링크를 누르면 FRED의 DEXTAUS 시리즈가 바로 열린다. ‘Edit Graph’로 기간과 단위를 바꾸고, ‘Download’로 자료를 내려받을 수 있다.
데이터 출처 ↗인용 위치: ↑ 핵심 결과, ↑ 달러 약세가 아니라 원화 자체의 강세였다, ↑ 수출 달러는 들어오지만, 언제 원화로 바뀔지는 모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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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ank of Korea, ECOS. Won per US dollar, extended-session close. 731Y003/D/0000013. 2026년 10월 23일 조회.
지표 찾는 법: 한국은행 경제통계시스템(ECOS, ecos.bok.or.kr)에서 ‘통계검색’을 열고 검색창에 통계표 이름 ‘원화의 대미달러, 원화의 대위안/대엔 환율’ 또는 코드 731Y003를 입력하거나, 통계 목록에서 3. 환율/통관수출입/외환보유액 > 3.1. 환율 > 3.1.1. 일일환율 > 3.1.1.3. 원화의 대미달러, 원화의 대위안/대엔 환율 순서로 찾아 들어간다. 통계표에서 항목을 다음과 같이 고른다: 계정항목: 원/달러(종가). 주기를 일(D)로 정하고 기간을 고른 뒤 ‘조회’를 누른다.
- 19
FRED, Federal Reserve Bank of St. Louis. Japanese yen per US dollar (New York noon rate). DEXJPUS. 2026년 10월 23일 조회.
지표 찾는 법: 링크를 누르면 FRED의 DEXJPUS 시리즈가 바로 열린다. ‘Edit Graph’로 기간과 단위를 바꾸고, ‘Download’로 자료를 내려받을 수 있다.
- 20
Bank of Korea, ECOS. Won per Chinese yuan, Seoul direct market close. 731Y003/D/0000010. 2026년 10월 23일 조회.
지표 찾는 법: 한국은행 경제통계시스템(ECOS, ecos.bok.or.kr)에서 ‘통계검색’을 열고 검색창에 통계표 이름 ‘원화의 대미달러, 원화의 대위안/대엔 환율’ 또는 코드 731Y003를 입력하거나, 통계 목록에서 3. 환율/통관수출입/외환보유액 > 3.1. 환율 > 3.1.1. 일일환율 > 3.1.1.3. 원화의 대미달러, 원화의 대위안/대엔 환율 순서로 찾아 들어간다. 통계표에서 항목을 다음과 같이 고른다: 계정항목: 원/위안(종가). 주기를 일(D)로 정하고 기간을 고른 뒤 ‘조회’를 누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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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ED, Federal Reserve Bank of St. Louis. VIX, US stock-market volatility index. VIXCLS. 2026년 10월 23일 조회.
지표 찾는 법: 링크를 누르면 FRED의 VIXCLS 시리즈가 바로 열린다. ‘Edit Graph’로 기간과 단위를 바꾸고, ‘Download’로 자료를 내려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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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ank of Korea, ECOS. Foreign investors' portfolio debt-securities investment in Korea (BoP debt liabilities). 301Y013/M/BOPF22200000. 2026년 10월 23일 조회.
지표 찾는 법: 한국은행 경제통계시스템(ECOS, ecos.bok.or.kr)에서 ‘통계검색’을 열고 검색창에 통계표 이름 ‘국제수지’ 또는 코드 301Y013를 입력하거나, 통계 목록에서 2. 국민계정 > 2.5. 국제수지표 > 2.5.1. 국제수지 > 2.5.1.1. 국제수지 순서로 찾아 들어간다. 통계표에서 항목을 다음과 같이 고른다: 국제수지(BPM6): 부채성증권(부채). 주기를 월(M)로 정하고 기간을 고른 뒤 ‘조회’를 누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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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ank of Korea, ECOS. Korean residents' portfolio investment abroad (BoP portfolio assets). 301Y013/M/BOPF21000000. 2026년 10월 23일 조회.
지표 찾는 법: 한국은행 경제통계시스템(ECOS, ecos.bok.or.kr)에서 ‘통계검색’을 열고 검색창에 통계표 이름 ‘국제수지’ 또는 코드 301Y013를 입력하거나, 통계 목록에서 2. 국민계정 > 2.5. 국제수지표 > 2.5.1. 국제수지 > 2.5.1.1. 국제수지 순서로 찾아 들어간다. 통계표에서 항목을 다음과 같이 고른다: 국제수지(BPM6): 증권투자(자산). 주기를 월(M)로 정하고 기간을 고른 뒤 ‘조회’를 누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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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표 찾는 법: 한국은행 경제통계시스템(ECOS, ecos.bok.or.kr)에서 ‘통계검색’을 열고 검색창에 통계표 이름 ‘수출금액지수’ 또는 코드 403Y001를 입력하거나, 통계 목록에서 3. 환율/통관수출입/외환보유액 > 3.3. 무역지수/교역조건지수(2020=100) > 3.3.1. 수출입 금액/물량지수 > 3.3.1.1. 수출 금액/물량지수 > 3.3.1.1.1. 수출금액지수 순서로 찾아 들어간다. 통계표에서 항목을 다음과 같이 고른다: 계정코드: 총지수. 주기를 월(M)로 정하고 기간을 고른 뒤 ‘조회’를 누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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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ank of Korea, ECOS. Korea export price index, US dollar basis. 402Y014/M/*AA/D. 2026년 10월 23일 조회.
지표 찾는 법: 한국은행 경제통계시스템(ECOS, ecos.bok.or.kr)에서 ‘통계검색’을 열고 검색창에 통계표 이름 ‘수출물가지수(기본분류)’ 또는 코드 402Y014를 입력하거나, 통계 목록에서 4. 물가 > 4.3. 수출/수입물가지수(2020=100) > 4.3.1. 수출물가지수 > 4.3.1.1. 수출물가지수(기본분류) 순서로 찾아 들어간다. 통계표에서 항목을 다음과 같이 고른다: 계정코드: 총지수; 통화계약구분코드: 달러기준. 주기를 월(M)로 정하고 기간을 고른 뒤 ‘조회’를 누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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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표 찾는 법: 한국은행 경제통계시스템(ECOS, ecos.bok.or.kr)에서 ‘통계검색’을 열고 검색창에 통계표 이름 ‘수출물량지수’ 또는 코드 403Y002를 입력하거나, 통계 목록에서 3. 환율/통관수출입/외환보유액 > 3.3. 무역지수/교역조건지수(2020=100) > 3.3.1. 수출입 금액/물량지수 > 3.3.1.1. 수출 금액/물량지수 > 3.3.1.1.2. 수출물량지수 순서로 찾아 들어간다. 통계표에서 항목을 다음과 같이 고른다: 계정코드: 총지수. 주기를 월(M)로 정하고 기간을 고른 뒤 ‘조회’를 누른다.
- 33
Bank of Korea, ECOS. 1.2.1.1.2. 예금은행 총수신(말잔): 외화예금 (KR). 104Y013/M/BCB2, 104Y013/M/BCB902. 2026년 10월 23일 조회.
지표 찾는 법: 한국은행 경제통계시스템(ECOS, ecos.bok.or.kr)에서 ‘통계검색’을 열고 검색창에 통계표 이름 ‘예금은행 총수신(말잔)’ 또는 코드 104Y013를 입력하거나, 통계 목록에서 1. 통화/금융 > 1.2. 금융기관 여수신 > 1.2.1. 수신 > 1.2.1.1. 예금은행 수신 > 1.2.1.1.2. 예금은행 총수신(말잔) 순서로 찾아 들어간다. 통계표에서 항목을 다음과 같이 고른다: 계정항목: 외화예금. 주기를 월(M)로 정하고 기간을 고른 뒤 ‘조회’를 누른다.
- 35
Bank of Korea, ECOS. Korea official foreign-exchange reserves. 732Y001/M/99. 2026년 10월 23일 조회.
지표 찾는 법: 한국은행 경제통계시스템(ECOS, ecos.bok.or.kr)에서 ‘통계검색’을 열고 검색창에 통계표 이름 ‘외환보유액’ 또는 코드 732Y001를 입력하거나, 통계 목록에서 3. 환율/통관수출입/외환보유액 > 3.5. 외환보유액 순서로 찾아 들어간다. 통계표에서 항목을 다음과 같이 고른다: 계정항목: 합계. 주기를 월(M)로 정하고 기간을 고른 뒤 ‘조회’를 누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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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tasteg (2026), 「원화 강세는 동결 뒤가 아니라 그 전에 왔다」, datasteg articles, 2026년 10월 23일, https://articles.datasteg.com/ko/a/won-after-rate-hol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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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DF판. 그림, 참고 자료, 인용 정보를 모두 담은 인쇄용 지면이다. 영문 (11쪽, 0.4MB) · 국문 (10쪽, 0.7MB)